[단독] 설경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요건 미충족' 작성일 09-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G8BWyj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f9c4805884a8b70c862a19d804fb11c2b80e44cc101df55fea9ea2438640be" dmcf-pid="4hH6bYWA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daily/20250922115351384nfje.jpg" data-org-width="658" dmcf-mid="VEgGhLnb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daily/20250922115351384nf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cedc00bd823a1ca8b27f3a3767b2cba52eeb14e96c2e922857b079e9a1b36a" dmcf-pid="8lXPKGYch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설경구의 1인 기획사 액터스99가 대중문회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dd4b2f814eacc0cfb062aa680ee85e336bede923216b859da644040447c266d5" dmcf-pid="6SZQ9HGkC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취재 결과 설경구가 7월 설립을 발표한 기획사 액터스99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된 바 없다. 또 설경구 외 직원이 없어 등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7e7f8a35b120335cfa46c948283892aa0a98c91285479963e609746181d6b98b" dmcf-pid="Pv5x2XHESw" dmcf-ptype="general">1인 기획사의 경우 배우 1명만 있고, 직원(매니저 등 한국매니지먼트협회 등에 2년 이상 등록된 전문인력)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는 1인 기획사라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불가능하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의 등록)</p> <p contents-hash="e5bb2dcbc7c1071b7590a1903d65d3fbe7f9a5e1a193235e96f248051b3fd2a6" dmcf-pid="QT1MVZXDTD"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법인 또는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연예인은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해야 한다. 이 제도는 2009년 연예계 전속계약 분쟁과 연예인 사망 사건을 계기로 도입됐다. 2014년 7월부터 시행됐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71abf493e3823967dfe12cbe5dff3d2a267b62f42565be231dbee5895550ddf4" dmcf-pid="xytRf5ZwyE" dmcf-ptype="general">설경구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현재 등록 절차를 밟기 위한 준비 중"이라며 "직원을 구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직 등록되지 않은 것일 뿐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bf545a0dd001dce42057c2902dedcd7165ec226a580be07a9b30a65cd1ef9b3" dmcf-pid="yxoYCniBSk" dmcf-ptype="general">앞서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TOI엔터테인먼트, 타이틀롤을 시작으로 가수 성시경의 에스케이재원, 송가인의 가인달엔터테인먼트, 김완선의 케이더블유선플라워(KWSunflower), 투애니원 씨엘(CL)의 베리체리(Very Cherry), 배우 강동원의 AA그룹 등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9eae07bc05c5f867ec6087542673b9e9e347b95fcf6ad0de34a7c789c0385a02" dmcf-pid="WMgGhLnblc"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8일 미등록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들을 대상으로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12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144e9a2252b4b5bbf0673f36035d9ebf08973590332f6de12576dbf53e2d3bf" dmcf-pid="YRaHloLKSA"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시행 이유에 대해 "업계 전반의 법 준수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사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함"이라며 "계도 기간 이후에도 등록을 완료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서는 법령에 따른 행정조사 및 수사 의뢰 등 엄정한 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GeNXSgo9C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HdjZvag2l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년 차 교도관' 송지효의 차가운 얼굴…무표정으로 바라보는 수감실 (만남의 집) 09-22 다음 미국에서 사는 동양인 부부... 아이 납치 후 모든 게 달라졌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