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청춘…킥플립에게 ‘첫 사랑’이란? [SS현장]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5WIiJq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433d8895a7f71f206375aa493cea7f8f4807478e0eb4d5937a56ee10b78cc" dmcf-pid="qC1YCniB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SEOUL/20250922115319096ftfd.jpg" data-org-width="700" dmcf-mid="p2CwaV2X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SEOUL/20250922115319096ft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dc441afa80d0a2e28ff0ec30e2b2656882ac17b02ae0ffb69213aed034556e" dmcf-pid="BhtGhLnbT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데뷔와 동시에 ‘슈퍼 루키’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팬덤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보이그룹 킥플립이다. 당찬 출사표 이후 감미로운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시대의 청춘이 음미하는 첫 사랑은 달달하다.</p> <p contents-hash="73316b61a4f03429bba7440ebd44c1c704d3554e0b8b128c08ed5b93e9e4f731" dmcf-pid="blFHloLKl9" dmcf-ptype="general">킥플립은 22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플립(My First Flip)’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MC OOO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킥플립은 새 앨범 작업 과정 소회와 함께 앞으로 활동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7242c5e0fae2f15b005760c625369bb7c45f479c922d96ebf62a6de6b3edb46" dmcf-pid="KS3XSgo9WK" dmcf-ptype="general">계훈은 “이전 곡들은 장난스럽고 유쾌했다면, 조금 더 성숙해진 학생의 이미지를 갖추게 됐다. 이전과는 다른 얼굴로 나왔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175816dc47243fa4b4cf3c3ca5eb3c4b6bb66b7baf96080f7f3048e58537ad" dmcf-pid="9v0Zvag2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SEOUL/20250922115319462eqnx.jpg" data-org-width="700" dmcf-mid="U0tGhLnb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SEOUL/20250922115319462eq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3c07acf49b147c2f2d399e7fd5c197cd0f97499ada0defe5232f91097a5f05" dmcf-pid="2Tp5TNaVyB" dmcf-ptype="general"><br>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이지만, 킥플립은 이미 자신들만의 확고한 색깔을 구축했다. 킥(Kick)이 가진 에너제틱한 이미지와 노래로 그려낸 ‘서툰 감성’이다. 성장하는 청춘의 총체가 킥플립을 통해 드러난다.</p> <p contents-hash="7386713d4099beb16e8e3109db0e2970e1cfb949d3137b932c2f4e0547cffa27" dmcf-pid="VyU1yjNfvq" dmcf-ptype="general">‘마이 퍼스트 플립’도 그 맥락에서 탄생했다. 살짝 삐끗했지만 여전히 유쾌한 첫사랑을 킥플립의 방식으로 그려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를 비롯해 ‘반창고(Band-Aid)’ ‘특이점’ ‘다시, 여기’ ‘개스 온 잇(Gas On It)’ ‘낫 파운드(404: Not Found)’ ‘악몽을 꿨던 건 비밀이지만’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14c3f044c5b8402110bd2ad3f1d6b7cd786f312041489e4c020ce9d53c4c7d84" dmcf-pid="fWutWAj4yz" dmcf-ptype="general">모든 멤버가 아이돌을 넘어 아티스트의 길을 걷고 있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 사이 음악적 역량은 꾸준히 커나가고 있다. 뛰어난 무대 장악력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도 훌륭하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8ad2579522a96dd5e799c06760ad8dcdeeeb4a1b9e885e34244c68a3276211cf" dmcf-pid="4zxfzTvay7" dmcf-ptype="general">동화는 “라이브 실력이 정말 성장하고 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잘 나온 것 같다. 여러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됐는데, 그 순간이 추억처럼 새록새록 떠오른다”고 했고, 민제는 “큰 무대를 서면서 다양한 날에 소통하면서 무대 위에서 정말 즐기는 점이 저희의 성장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c4f1e791eb09fc3188239639c11a9519a6c76b5bc02ffe4f90b4db95b5f97" dmcf-pid="8qM4qyTN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SEOUL/20250922115320052pkgb.jpg" data-org-width="700" dmcf-mid="uGhrNfVZ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SEOUL/20250922115320052pk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9e0e02ed032a9df06ddab67359e47e94ac0330218aa55f34093c72b6f5ac0a" dmcf-pid="6BR8BWyjSU" dmcf-ptype="general"><br>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는 힘찬 신스 사운드와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팝 펑크 기반의 업템포 댄스곡이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담아 고백하는 순간을 표현했다. 킥플립의 에너지로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전한다. 특히 막내 동현은 2집 타이틀곡에 이어 이번 ‘처음 불러보는 노래’도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7ec659bdb34b96fa3bda8e7f0b06fbeda662cf948631eb3bffc52d8e817a015e" dmcf-pid="Pbe6bYWAyp" dmcf-ptype="general">동현은 “1집, 2집과 다른 콘셉트를 해보자는 의견이 나왔고 사랑이 결정됐다. 팬덤(위플립)을 생각하니까 가사가 빨리 나왔다. ‘학생일 때 어떤 가사를 써 생각해봤을 때 노을지는 하늘 아래에서 고백하는 모습이 풋풋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가사를 썼다”라며 “좋은 프로듀서와 함께 했다. 이 곡을 눈 감고 들어봤는데 벅찬 느낌도 있었다. ‘형들에게 들려줘야겠다’고 했는데, 다들 좋아해서 행복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733c87d028bd59f21bbc7fb8215fd19d9327feb7584bcef25df5b9c86d06e" dmcf-pid="QKdPKGYc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SEOUL/20250922115320380cpal.jpg" data-org-width="700" dmcf-mid="7DSsA841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SEOUL/20250922115320380cp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235bbb681b26442c5bbae9caf7cd6a776492e0467586000bd9dda8e92e57d5" dmcf-pid="x9JQ9HGkC3" dmcf-ptype="general"><br> 글로벌에서도 킥플립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킥플립은 첫 여름부터 롤라팔루자 시카고, 서머소닉 2025, 2025 TIMA(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했다. 성장 곡선이 가파르다.</p> <p contents-hash="520567aed37ea56a3dc99c4c208e2e29cf5edf1c8e00edb7a5d9d1396e6e8e98" dmcf-pid="ysXTsde7vF" dmcf-ptype="general">계훈은 “저희가 정말 라이브에 자신이 있다. 음악방송에서 꼭 1등을 해내겠다”고 다짐했다. 동현은 “1등을 한다면 꽃다발을 들고 무대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동현 "타이틀곡 작사·작곡 참여, 만족도 높아…벅찬 느낌 들기도" 09-22 다음 '15년 차 교도관' 송지효의 차가운 얼굴…무표정으로 바라보는 수감실 (만남의 집)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