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스포츠 경기장 230개소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 작성일 09-22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주출입구 접근로·전용주차구역·관람석 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2/NISI20250220_0020707327_web_20250220133840_20250922120053798.jpg" alt="" /><em class="img_desc">[대전=뉴시스] 김선웅 기자 = 대전의 한 야구경기장 2025.02.20. mangusta@newsis.com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em></span><br><br>[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22일 보건복지부는 이날부터 내달 31일까지 국내 스포츠 경기장 약 230개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br><br>최근 한 야구장에서 장애인 관람석을 다른 용도로 임의로 변경해 운영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실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됐다. <br><br>이번 점검엔 4대 프로스포츠 구단 홈경기장 45개소도 포함된다. <br><br>점검 항목은 주출입구 접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승강기, 화장실, 관람석 등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명시된 편의시설이다. <br><br>점검 결과 미흡한 시설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br><br>복지부는 설치해야 할 편의시설 가운데 권장사항을 의무사항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br><br>손호준 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스포츠 경기장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실태를 확인하고,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잇단 대규모 해킹 사고에···정부, 국정과제로 '개인정보 보호체계 확립' 추진 09-22 다음 레슬링 정한재 세계선수권 銀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