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두 아이 혼자 키우겠다" 이혼 선언 42주차 산모에 '충격' [우아기]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v8Sgo9SJ">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B1cpA841l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8dd80404e8a6748e9da2b0c68dd0b7bafd59af02e0ba3d26d698f990068d7a" dmcf-pid="btkUc68t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news/20250922120647531vpny.jpg" data-org-width="1065" dmcf-mid="7IPC415r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news/20250922120647531vp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a9d6b3d06c56b0b846f19b6dabe7e8244781b9e001106226466080988d65c4" dmcf-pid="KFEukP6FTR" dmcf-ptype="general">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 둘째 출산이 코앞이지만 "이혼하고 아이를 혼자 키우겠다"고 선언한 산모가 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776445171418dc452cece442705a3618b124e836076667bcff302eef595c6748" dmcf-pid="93D7EQP3hM" dmcf-ptype="general">22일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김준, 작가 장주연) 측에 따르면 오는 23일 방송에서는 '출산특파원' 단장 박수홍과 '공감 요정' 장서희가 급하게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b2165ee450403add366b06cbea28db34791fc4bdcb52b7b5e7ab3446c43ef371" dmcf-pid="20wzDxQ0Sx"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박수홍은 "오늘 만날 산모는 임신 40주가 넘었다고 한다"며 보통 38주 전후로 출산하는 산모들과 다르게 이미 42주 차에 들어선 산모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c9bf9de47a00787db7de620d40fb2ec964f9ae8eb537a8f05ad13e0c2793bba" dmcf-pid="VprqwMxpCQ" dmcf-ptype="general">이에 장서희는 "그럼 어떻게 해요? 제왕절개 해야 하나?"라며 산모의 상태를 걱정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임신 39주 차에도 서핑을 즐기며 파워 입수까지 하는 산모의 영상을 보게 됐다. 당황한 둘은 "위험하지 않아요?"라고 서로에게 물으며 산모를 만나러 갔다.</p> <p contents-hash="0d5e018861077e263110cd9293592c2c270efbcda05c2b69ce0cf85efa057ff8" dmcf-pid="fUmBrRMUSP" dmcf-ptype="general">산모는 서핑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현재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프로 서퍼였다. 그 덕에 과격해 보이는 서핑도 만삭에 가볍게 할 수 있었다. 예정일을 훨씬 넘겼지만, 아기는 여전히 나올 생각이 없는 듯했다. </p> <p contents-hash="98a3d760ab96306cb2c62f7701b500f67d7b54d8cd0b5de44752b498bc062a03" dmcf-pid="4usbmeRuT6"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우리 아내도 임신 40주가 넘자 병원은 물론 가족까지 난리가 났었다"며 되려 초조해했다. 반면 산모는 "첫째도 41주 차에 나왔다. 나올 때 되면 나오겠지 싶은데 태반이 노화되는 '태반 석회화' 때문에 유도분만이 필요할 수 있다"고 덤덤하게 현재 상황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b1405c3a67ea966a778d5089a016e886d64ff6e52e1556fc54f92aa8f3551a" dmcf-pid="8eFLtsme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news/20250922120649139ylnp.jpg" data-org-width="1067" dmcf-mid="zDeTxp0C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news/20250922120649139yl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6067d62f66a67807ab313463c506d6b60c9983a771e540980625cddbcac6b2" dmcf-pid="6d3oFOsdl4" dmcf-ptype="general"> 한편 "두 아이를 혼자 키우겠다"는 산모의 폭탄 발언에 박수홍과 장서희는 더 큰 충격에 빠졌다. 산모는 일 때문에 바쁘고 감정표현이 적은 남편에게 지쳐 있었고, "엄마, 아빠가 매일 싸우는 모습을 보여줄 바에 차라리 아이들이랑 행복하게 사는 게 나을 것 같다"며 이혼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fd53631b035d4d69406975f9c095a251590a34328b32820e137d48c83b553cc" dmcf-pid="PJ0g3IOJTf" dmcf-ptype="general">아니나 다를까 출산을 위해 병원에 가는 길조차도, 만삭의 산모가 혼자 첫째를 안고 짐까지 홀로 드는 모습이 포착돼 부부 사이의 냉랭한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d332ebc2b42abb3b9b3fd17b9efd2ac5e1c4aa9797fbc3939a9b5c35c611576b" dmcf-pid="Qipa0CIivV" dmcf-ptype="general">행복만 가득해야 할 임신 기간, 이혼을 결심해 박수홍, 장서희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 '서퍼맘' 산모의 임신 42주 차 과숙아 출산 현장은 오는 23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75d4c800ae46981fc529ca102b6734ed02de3e27a1e3024ce0a76e717f6b3f38" dmcf-pid="xnUNphCnW2"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고현정 와도 ‘폭군’ 임윤아 이채민만 웃었다‥극과극 시청률 엇갈린 희비[TV보고서] 09-22 다음 필릭스, 본명 '이용복'에 "엄마 6개월 동안 울어"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