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고현정 와도 ‘폭군’ 임윤아 이채민만 웃었다‥극과극 시청률 엇갈린 희비[TV보고서]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PPTNaV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13d92d742fe64c0920d21cfac15e99d04c618b5f3649bbc6e59cb36a033ca4" dmcf-pid="FyQQyjNf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20625873hekt.jpg" data-org-width="500" dmcf-mid="1Vaa0CIi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20625873hek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3WxxWAj4h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2623fd15917ec39e70ed76926440de131d5e72661c4cda41abd64f492f5670c" dmcf-pid="0YMMYcA8Sq" dmcf-ptype="general">전쟁터가 된 주말극 시장에서 임윤아 이채민 만이 웃었다.</p> <p contents-hash="c1c1b17f6bc0901c22ad747a5b9681abf6568ff846099a541897635c52596aa4" dmcf-pid="pGRRGkc6Wz" dmcf-ptype="general">지난 주말 총 7편의 드라마가 방영된 가운데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월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10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 15.8%, 최고 17.3%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72c3fbd1a416bebb6e4e361a72b8b93c34a0db7589e9fae2505862c9624dcb1" dmcf-pid="UHeeHEkPl7"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 9회가 기록한 13.5%에 비해 2.3%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시청률로, '폭군의 셰프'는 종영까지 2회 만을 남겨두고 시청률 20% 돌파까지 바라보며 힘찬 막판 스퍼트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8cee12a8f62fac5d94cd9af152db19fc9ded1b287b376ffeb9599d588308714" dmcf-pid="uXddXDEQhu" dmcf-ptype="general">화제성마저 올킬하며 기세등등한 '폭군의 셰프'는 '넘사벽'이라 불렸던 KBS 2TV 주말극도 따라잡았다.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지난 주말 전국 기준 13.9%, 15.8% 시청률을 기록, KBS 주말극의 위기를 여실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00a336adcd3475bd534bdfd2222094a0feaf722dad3315fb4fe7c77deb6203d" dmcf-pid="7ZJJZwDxlU" dmcf-ptype="general">톱스타 이영애가 등판해도 '폭군의 셰프'의 기세를 꺾진 못했다. 이영애 김영광이 주연으로 나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은 1회 3.7%, 2회 3.4% 시청률로 출발했다. 전작인 마동석 '트웰브' 최종회 시청률 2.4%에 비해 1%P 이상 높은 수치를 보여줬지만 이는 이영애 이름값을 감안한다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다. 게다가 '트웰브'는 첫방송 시청률 8.1%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어 '은수 좋은 날'의 출발은 그리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상황. '트웰브'를 시작으로 주말 황금시간대 토일 미니시리즈를 신설하며 과감한 편성 전략을 선보인 KBS는 의외 복병으로 떠오른 '폭군의 셰프'를 만나면서 예기치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 contents-hash="fbddb526025da54271e7c2d01b3f3c34c3d90de0b4bc20d688e2ed631ead8244" dmcf-pid="zQvvQ03Ihp" dmcf-ptype="general">고현정의 기세도 한풀 꺾였다.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4회가 자체최고시청률 7.5%를 찍으며 화제를 모았지만 5회 6.6%, 6회 6.0%를 나타내며 하락 곡선을 그렸다. 특히 '폭군의 셰프'와 방송 시간대가 일부 겹치는 토요일 방송분의 경우 자체최저시청률을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60dd25540d720e3a8968bcfe5666e105368b72e9a50f246b5bc8362e38415c9" dmcf-pid="qxTTxp0Ch0" dmcf-ptype="general">송중기 천우희가 주연으로 나선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는 여전히 2%대 시청률에 머무르며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5회 1.9%를 기록하며 1%대까지 떨어졌던 '마이 유스'는 6회가 2.2%를 기록, 2%대 회복에는 성공했지만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조용히 방영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0923bc048a30a2c8be482e2b4d6730814d4d3762089d4559c78ba99548d86c2" dmcf-pid="BMyyMUphy3" dmcf-ptype="general">'시청률 여왕' 박민영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은 TV조선 토일드라마 '컨피던스맨'은 기존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서 오후 10시 30분으로 편성을 변경하는 초강수를 둔 결과 6회가 1.571% 시청률을 기록, 0%대 시청률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아직 1%대에 불과한 만큼 갈 길이 멀다.</p> <p contents-hash="64db94b9825b7337daa46b926d3ef3b19ca770e8768c99cd426a965f8c0f6344" dmcf-pid="bRWWRuUlhF" dmcf-ptype="general">반면 '에스콰이어' 후속작인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의 경우 3%대 시청률에서 4%대로 뛰어오르며 상승세를 보여줘 눈길을 끈다. 4회가 4.931%를 기록,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한 것.</p> <p contents-hash="03c9b986c0b4210582f8287bc55a23928a955706bda71cbb8f623ffc241ef846" dmcf-pid="KeYYe7uSWt"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가 막강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경쟁작들이 모두 기를 펴지 못하고 극과 극 성적을 보이고 있다. 올해 tvN 새 역사를 쓴 '폭군의 셰프'가 남길 최종 기록과 '폭군의 셰프' 퇴장 후 새롭게 짜여질 주말극 판도에 귀추가 주목된다. '폭군의 셰프' 후속으로는 이준호 김민하의 '태풍상사'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9dGGdz7vT1"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2JHHJqzTC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년만 이혼' 홍진경, 전남편 어제도 만나… "주변에서 더 불편해 해" ('도라이버') 09-22 다음 박수홍 "두 아이 혼자 키우겠다" 이혼 선언 42주차 산모에 '충격' [우아기]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