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번째' 유명 유튜버, 폐건물서 시신 발견… 현장 영상 급속 확산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ds8t1m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41d189ef763ce5ba8b1403c11bc15c08c188786a7bb2a79831c0853c625782" dmcf-pid="QpJO6Fts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121240123qhvr.jpg" data-org-width="1000" dmcf-mid="6it8WAj4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121240123qh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4e9efa6b9880def4fb3a7fae3a510b10a946a0f5ee4100d514b1418a51a81c" dmcf-pid="xUiIP3FOX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흉가 체험 콘텐츠를 촬영하는 크리에이터가 지난해에 이어 약 1년 만에 폐건물에서 변사체를 발견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9a7d72d26c35b182a60e2b7817a980123835f912427b30ad38d1db4fbae0dad4" dmcf-pid="yAZVvag25D" dmcf-ptype="general">22일 온라인 등지에는 해당 영상과 더불어 경찰의 미숙한 대응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16일 채널 '도사우치'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a96e7d6fbffc6f3e0b58a85874c7d4e99025173fb846014e6ca3222a4b4a39c7" dmcf-pid="Wc5fTNaV5E"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크리에이터 도사우치는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폐건물을 찾았다. 건물은 지난 2023년 8월 화재로 운영을 중단한 뒤 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내부를 살펴보던 도사우치는 3층 복도 끝에 위치한 방 인근에서 송장벌레 시체를 대량 발견하고 이상함을 감지한다. 비닐로 밀봉된 방문을 열자 악취가 진동했고 침대 위에서 등을 돌린 채 숨진 남성의 시체가 발견된다. </p> <p contents-hash="295381cb2c0e917dfdece0a39be0c37dfd4a45eaf5eb750aa100aade27ead981" dmcf-pid="YQstA841Gk" dmcf-ptype="general">변사체를 발견한 도사우치는 건물로 빠져나와 즉시 경찰에 신고한다. 그는 "여기 사람이 죽어있다"며 "제가 폐건물에 들어와 비닐로 막힌 방문을 열었는데 사람이 죽어 있었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3d96a89c09506c423b91d4ebecbb1363a9ddad7ce9ac8695ea759b1a73b158d3" dmcf-pid="GxOFc68tYc" dmcf-ptype="general">이에 경찰은 "내부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하고 도사우치는 다시 건물에 들어가 사진을 촬영해 경찰에게 전송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영상은 마무리된다. </p> <p contents-hash="9e7dd44eeb2f92e740100e346e663d0749260aee3efe94ef0b70f8f7aeb646aa" dmcf-pid="HMI3kP6FZA"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업로드된 이후 일부 누리꾼은 경찰의 대응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영상 댓글 창에는 "사람이 죽었다는 신고를 받으면 출동하면 되는데 사진을 찍으라는 게 말이 되냐", "방송사 제보감이다", "시체를 촬영하라는 게 무슨 말이냐", "대처가 이상하다" 등 비판 섞인 반응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6a384c0d870b4d492dd8ce33daa8ed5998425a9e4d88271c253568626697941" dmcf-pid="XRC0EQP3tj"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도사우치는 "경찰관 분께서 제가 현장에 있는 줄 알고 사진을 요청한 것"이라며 "제가 현장에서 나왔다고 하니 사진을 안 찍어도 된다고 했다. 경찰에 대한 질타가 이어져 황급히 상황을 전한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f1053089df8dc6ed49879a8a2d95b634817ab3537dd8688bb187ac651547699" dmcf-pid="ZehpDxQ0XN" dmcf-ptype="general">도사우치는 지난해 8월에도 폐건물 인근에 주차된 한 차량에서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256cbdfb428904ef13aa89b04011f898b042ca552e1587ff00deababdf70c38" dmcf-pid="5dlUwMxpXa"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채널 '도사우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다하다 '김종국 아내 초상화'까지…차태현, '결혼 피로감' 또 기름 부었다 [엑's 이슈] 09-22 다음 "무대 → 수록곡 맛집" 킥플립, 공감과 위로담은 '마이 퍼스트 플립'으로 컴백 [종합]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