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라팔루자 겪은 데뷔 9개월차’ 킥플립, JYP ‘무대 맛집’ 거듭날까 [커튼콜] 작성일 09-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aKhLnb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375f9a9e8dd7f989249805b4ec1927eccfe8bc12e07dc9089df630bc0f076a" dmcf-pid="USN9loLK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today/20250922120904022nltj.jpg" data-org-width="700" dmcf-mid="tYlD2XHE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today/20250922120904022nl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36c4fe862f4e93f37ec36e20d2c97a8e0b9a3b5170adfe903eefd82b167cce" dmcf-pid="uvj2Sgo9tE" dmcf-ptype="general"> 그룹 킥플립이 JYP표 무대 맛집으로 거듭날 채비를 마쳤다. 데뷔 9개월차의 패기가 심상치 않다. </div> <p contents-hash="87cf18ef67924902beea342a92c4b4da04b64af206e25d175b2e8868afa41f76" dmcf-pid="7TAVvag2Hk"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킥플립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플립’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멤버 아마루는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5a4a658bd8637eed1563aec9d6d7ffc7c53f31a6412c180c31902f3ae58bd4d" dmcf-pid="zAP1j4f5Zc"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은 이날 ‘마이 퍼스트 플립’을 통해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를 선사, 컴백길에 오른다. ‘처음 불러보는 노래’는 힘찬 신스 사운드와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팝 펑크 기반의 업템포 댄스곡. 두근거리는 마음을 담아 고백하는 순간을 표현해 킥플립의 에너지로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전한다.</p> <p contents-hash="5698c8b66f8ca92d38a34e189d78677c8c564feaef9e32917e1fde3ab87db5c8" dmcf-pid="qcQtA8415A" dmcf-ptype="general">새 앨범은 살짝 삐끗했지만 여전히 유쾌한 첫사랑을 킥플립의 방식으로 그려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를 필두로 ‘반창고’, ‘특이점’, ‘다시, 여기’, ‘개스 온 잇’, ‘404: 낫 파운드’, ‘악몽을 꿨던 건 비밀이지만’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p> <p contents-hash="1b58035ec2bb7405473bc1fcccef583838a2d831e22a4fa63aa49c535fd84ccc" dmcf-pid="BkxFc68tGj" dmcf-ptype="general">포토타임을 마친 킥플립은 이번 앨범 수록곡 ‘반창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반창고’는 결국 이루어지지 못한 첫사랑에 아파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멤버들 역시 풋풋한 비주얼과 상반되게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박력있는 모습을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2da260f2b7487968bed4016205a02b29afeea0cddbc221f01d863803b3219" dmcf-pid="bEM3kP6F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today/20250922120905406qzro.jpg" data-org-width="700" dmcf-mid="FonPGkc6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today/20250922120905406qz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5e1843b15e391c210ff36a94ce55502e1e5828d5d221f4f5abbce75452abdb" dmcf-pid="KDR0EQP3Ha" dmcf-ptype="general"> 연이어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 라이브를 선사했는데, 이 곡 역시 치명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면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톡톡 튀는 노래만큼이나 멤버들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무대를 다채롭게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c2481917a34035112cc30acf3a8a1e99b2a47751c26196a7ecba2b2b5bc2cfda" dmcf-pid="9wepDxQ05g" dmcf-ptype="general">신보 전곡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려 데뷔 이래 꾸준히 성장한 음악 잠재력을 또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앞선 두 앨범 작업 과정에서도 작사, 작곡에 참여해 에너제틱 바이브를 녹여낸 데 이어 신보에서는 음악을 향한 폭넓은 감정선을 확연히 드러내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735fdda895130854dafced97c8725c31f02ea9ac0a98a98d2b196607b721562f" dmcf-pid="2rdUwMxpGo" dmcf-ptype="general">‘처음 불러보는 노래’ 작사 작곡에 참여한 동현은 “곡 작업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감사했던 기회였다. 계속 듣고 싶어질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민제도 “다양한 음악 세계에 한 발짝 나아갈 수 있었다. 만족도도 10점 만점에 10점이다”라고 기대감을 불어넣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00ff5b273c3867148cc5a7825e6b265fb8450eb4b6228cfb78dfc55ffa5a03" dmcf-pid="VmJurRMU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today/20250922120906712mjba.jpg" data-org-width="700" dmcf-mid="3td4yjNf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today/20250922120906712mj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33c5a021b9a597a89fbf5c9f644f6e41ec6600358bdf004870dccbe52771e0" dmcf-pid="fsi7meRutn" dmcf-ptype="general"> 앞서 지난 17일 킥플립은 아마루가 심리적 불안 증세 등을 이유로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충분한 안정과 치료를 통해 회복에 집중한다. </div> <p contents-hash="78f9136a348474a3908e870dcf172bb6787b46a2be1e5d6445bf47a42f6065ef" dmcf-pid="4Onzsde7Zi" dmcf-ptype="general">이날 동현은 아마루의 빈자리에 대해 “함께 하지 못하는 건 너무 아쉽다. 건강히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다. 여섯명이서 에너지 넘치게 열심히 해서 빈자리 채울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fd784126c79527f0258c097fb6fc2628145251aa2183eacc98fdd79dcda2a2" dmcf-pid="8AP1j4f51J" dmcf-ptype="general">지난 1월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으로 첫 발을 뗀 킥플립은 5월 미니 2집 ‘킥 아웃, 플립 나우!’로 그룹의 음악색을 한층 뚜렷하게 입혔다. 특히 롤라팔루자 시카고, 서머소닉 2025, 2025 TIMA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성장 곡선을 그린 이들이 새 앨범과 보여줄 성장세에 기대감이 쏠린다. 킥플립은 해당 무대들을 통해 음악적 성장을 겪었다며 “앞으로도 무대를 더 즐길 수 있게, 열심히, 뜨겁게 활동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87219f17f4ce711a663f2d3ba8152b54dd7dbfa48add6c2cfab6e237b6856a11" dmcf-pid="6cQtA841Y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희망하는 수식어에 대해 “라이브, 무대가 보고 싶어지는 ‘무대 맛집’이라는 타이틀 얻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4ac54f306fd952d56007755870ae450dcc3d97c339b99e7c63565279d37ad" dmcf-pid="PkxFc68t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today/20250922120907978iugl.jpg" data-org-width="700" dmcf-mid="0FZkKGYc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today/20250922120907978iu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ada5714c5acf8b81d5ea04d0f15855bdca602f1bc689f7fcbfd02d7e8ee52a" dmcf-pid="QEM3kP6FZR" dmcf-ptype="general"> 소속사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으로부터 들은 조언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선 “앞으로 음악 방향성에 대해 잘 확립해 나아가야할 시기라고 조언해주셨다. 이 점을 염두하고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div> <p contents-hash="64971e5c2c8d9732f18934f11fdd452840c38c73f85d8cd5559794313b245aa0" dmcf-pid="xDR0EQP3GM" dmcf-ptype="general">끝으로 킥플립은 “매번 새로운 모습, 자유로운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게 우리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라이브 실력도 많이 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기대되는 그룹이 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포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2cdd3cbb0ac8902c82032281f235f2dfdca5c9a6394308ed928f2a5151d4fcd8" dmcf-pid="yqYNzTvaHx" dmcf-ptype="general">킥플립의 이번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오후 7시에는 엠넷 M2 컴백쇼를 진행하며, 오후 8시에는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78a75a49f432e5576192d2ea31364c0a5ad2698420ed80438acd3e27541489dd" dmcf-pid="WBGjqyTN5Q"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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