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추징' 억울함 토로했던 이하늬, 10년간 '미등록' 운영 인정 [공식]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CJnbBWWP">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96hiLKbYC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14561ea219ab750e08ab9296bd8f3cd300bec99742cb7d5335c35ee0411103" dmcf-pid="2Plno9KG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하늬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4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21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news/20250922122849417nxsa.jpg" data-org-width="1128" dmcf-mid="ba5DrRMU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news/20250922122849417nx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하늬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4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21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2b7e661317fbc8cbb3760b3052239353b6fd7024aba89fbcddd60fd8906a9d" dmcf-pid="VMTgNfVZv4" dmcf-ptype="general"> 배우 이하늬(42)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호프프로젝트가 대중문화예술기업 '미등록' 상태로 10년간 운영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div> <p contents-hash="faddfe52d6ebe52db34d6f7b2060c80871a2d13f58b4f498f6abb55784b9c1e8" dmcf-pid="fRyaj4f5Cf"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지난 2015년 '주식회사 하늬'를 설립한 뒤 2018년 1월 '주식회사 이례윤', 2022년 9월엔 '주식회사 호프프로젝트'로 두 차례 사명을 변경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0ec15b3e1c4e238f823d33051e5a2558ee27f202c026156c35e74137e7641b8" dmcf-pid="4eWNA841WV" dmcf-ptype="general">이에 호프프로젝트는 이하늬가 2023년 1월까지 대표이사, 사내이사를 맡았으며 현재는 이하늬 남편이 대표를, 이하늬가 사내이사를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dcc7e0ad5543981dee10d1b410c83e66beb0c3ccf812a212d338889533ede86f" dmcf-pid="8dYjc68tl2" dmcf-ptype="general">그런데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해 8월 공시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기업 현황엔 이하늬의 1인 기획사인 호프프로젝트가 명단에 포함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0년간 '미등록' 상태로 운영됐다는 사실을 뜻한다.</p> <p contents-hash="ba30b385bddf0adc8602a0f8340c39a08cf3ccd2484272a80025cfb0ab56636f" dmcf-pid="6JGAkP6FC9"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호프프로젝트 측은 22일 스타뉴스에 "호프프로젝트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등록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026e0c06b9fa7ea5be9cd97f684a3c3e10c1d00bda82838489901542c04f78" dmcf-pid="PiHcEQP3vK"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해당 사실을 확인한 이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관련 규정에 따라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속히 계도기간 내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4a64784432309e89113388dd064897f7f8a03f09fcb74423c4eb5029af8ddf8" dmcf-pid="QnXkDxQ0hb" dmcf-ptype="general">한편 이하늬는 작년 9월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60억 원에 달하는 세금 추징을 당했다. 이에 대해 이하늬는 "견해 차이"라며 "고의적 탈루나 탈세는 없었다"라고 직접 논란을 일축한 바 있다. 소속사 측도 "고의적 세금 누락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추가 세금 전액을 납부했다"라며 "이번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소득세 부과처분은 법인 사업자를 보유한 아티스트의 소득을 법인세와 소득세 중 어느 세목으로 납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법 해석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b0e5e461577d561b6ce375accddcbbf3982b5be42e48b64d9f039fc01bd69da" dmcf-pid="xLZEwMxpCB"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권·가인 '우결' 아담부부 재결합…38세 생일도 같이 '축하' [Oh!쎈 이슈] 09-22 다음 결혼 반대 끝 최현석, 최연수♥김태현 버진로드 포착…활짝 웃는 딸과 걸었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