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최강' 조명우, 고성군수배 제패…전국대회 3연패 달성 작성일 09-22 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허정한과의 결승서 50-32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2/NISI20250922_0001949779_web_20250922124351_2025092212461733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조명우, 2025 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 우승. (사진=대한당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조명우(서울시청)가 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경남당구연맹이 주관한 2025 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br><br>조명우는 지난 20일 경남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허정한(경남당구연맹)과의 대회 캐롬 3쿠션 남자 일반부 결승전에서 22이닝 만에 50-32 승리를 거두고 우승했다. <br><br>이번 우승으로 조명우는 7월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8월 안동시장배 전국당구대회에 이어 전국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br><br>결승 초반 허정한이 1이닝 7득점으로 기세를 올렸으나, 조명우가 곧바로 6점을 응수하며 흐름을 잡았다.<br><br>조명우는 13이닝 만에 25점에 도달해 25-17로 전반을 마친 뒤, 14이닝 하이런 10점으로 승부를 갈랐다.<br><br>허정한이 16이닝 하이런 7점을 기록하며 추격했지만, 조명우가 22이닝에서 남은 3점을 채우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br><br>올해로 5회째를 맞은 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는 생활체육 선수 936명과 전문선수 578명 등 총 1514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21일 막을 내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몰아치기 본격 시동' 손흥민, 솔트레이크전 1골 1도움…3경기 연속골 09-22 다음 조권·가인 '우결' 아담부부 재결합…38세 생일도 같이 '축하' [Oh!쎈 이슈]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