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EP, ‘과학기술부총리 신설’ 역할 과제 모색 작성일 09-2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oKg29H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ee53c1481524ed3ae3558f53e11abc59ca63981b0d2211a3a10a82b09cda4c" dmcf-pid="qz9G2XHE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청사.[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d/20250922130353044eymd.jpg" data-org-width="1280" dmcf-mid="7v2HVZXD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d/20250922130353044ey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청사.[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3e137c28edec7ccc595e9059a6deeec0df129878b84c5286bf8802c6a5d0fa" dmcf-pid="Bq2HVZXDX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부총리제 도입에 따른 국가 연구·혁신 정책의 총괄 기능 강화와 기술선도 성장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무대가 마련됐다.</p> <p contents-hash="c6979730dd5cf4e2d57abcd3bc5f99bb016d6f8d42a401efa494be79efb78f9e" dmcf-pid="bBVXf5ZwZg" dmcf-ptype="general">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공학한림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과 함께 ‘과학기술부총리 신설, 기술선도 성장을 위한 역할과 과제’ 포럼을 23일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2에서 공동 개최한다.</p> <p contents-hash="7a21603d38ea90e4bccf6ed0646e9189d7ac2ba78275b24be1a694034aecbf72" dmcf-pid="KbfZ415rZo" dmcf-ptype="general">이번 포럼은 혁신 정책의 확장, 거버넌스 연계·조정 기능의 고도화, 실효성 있는 R&D 성과 연계 방안 등을 탐색하며, 기술선도 성장을 통한 ‘진짜 성장’을 모색하는 열린 공론의 장으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8331fdcd645a356a34f05342ef013485412ce7c01cde978c1c9b418fec67ee4e" dmcf-pid="9K458t1m1L" dmcf-ptype="general">포럼은 ▷과학기술부총리제의 의미 ▷국가연구개발 조정・관리 체계 개선방안 ▷R&D 성과 연계를 위한 과제 등 세 건의 주제발표와 산・학・연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7779b7651a208d550e24d1bb53d2125ab6b17ea55d626eaed56c62034a718194" dmcf-pid="29816Ftstn" dmcf-ptype="general">정책 입안자 및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우리나라가 지향해야 할 기술선도 성장의 비전과 정책 체계를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913c4e42c016cf0544c5381c508e1054f582bbf15e8d42ccc32aef24de8eed3a" dmcf-pid="V26tP3FOHi" dmcf-ptype="general">주제발표에서 안준모 고려대학교 교수는 ‘과학기술정책 거버넌스 혁신 : 과학기술부총리제의 의미와 새로운 정책 방향성’을 주제로 ▷과학기술부총리제 도입의 의미와 시의성 ▷제도와 운영·문화를 아우르는 플랫폼형 거버넌스 구축 ▷균형적 기술·정책·규제 아젠다 발굴의 필요성 등을 제안한다.</p> <p contents-hash="d3bfdd2edb9e68d2c2b7c8b176b6371311d153bda9e32976657396f468dd0562" dmcf-pid="fVPFQ03I1J" dmcf-ptype="general">박찬수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원장은 ‘혁신자원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국가연구개발 조정·관리 체계 개선방안’을 주제로 ▷국가 혁신을 위한 R&D 조정·관리 체계 ▷과학기술부총리의 총괄·조정 기능 수행 방안 ▷부처 간 조정력 강화 방안 등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29c85c910428258a07b051f8186cbd8fb48f69c80d7238dd1168616737fdb03f" dmcf-pid="4fQ3xp0CGd" dmcf-ptype="general">박수경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은 ‘부총리제도 하에서 R&D 성과 연계의 실행 과제’를 주제로 ▷연구-산업의 조율·통합 체계의 필요성 ▷이어달리기 등 성과 확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운영의 필요성을 제안한다.</p> <p contents-hash="f4b73b82211b453b3b4546afa3524e5fd3f33f05c5ff0aec1c6ffc6c31d293d8" dmcf-pid="8hyNWAj4Xe" dmcf-ptype="general">종합토론은 KISTEP 손병호 부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KIST 장준연 부원장,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권재철 연구위원, 현대경제연구원 장우석 수석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해 과학기술부총리제 하의 기술선도 성장 과제와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1d240e4b5b51cbe5470ad77a00847fee73e4783c4fc8cab1d32152c18f00072" dmcf-pid="6lWjYcA8tR" dmcf-ptype="general">오태석 KISTEP 원장은 “기술선도 성장은 과학기술부총리제의 핵심 과제로 단순한 R&D 성과를 넘어 산업 전반으로 확산·연결되어야 한다”며 “오늘의 논의가 기술선도 성장을 뒷받침할 새로운 혁신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은지원, 예비신부 요리에 깜짝 “母 음식 맛과 똑같아”(돌싱글즈7) 09-22 다음 '반전인기' 아이폰17…“자급제 배송은 일주일 뒤에야”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