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아 “너무 재밌는 대본, 읽자마자 대박‥작가님 누구냐고”(친밀한 리플리)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1IJqzT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812e59791adba203de2702218641d58aa6c127742714a60ea8c33bd42d9730" dmcf-pid="KztCiBqy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31625644ezjh.jpg" data-org-width="1000" dmcf-mid="BkUTaV2X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31625644ez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9qFhnbBWy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824beda148aaf465a9b143defc873ab86d1ea173ec67cfa9f31cef1ec428f48" dmcf-pid="2B3lLKbYWL" dmcf-ptype="general">이시아가 '친밀한 리플리'의 매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ffaaedbdc4c771ad5f3fb28e3d88a572d5b0bd8c855f1720bccd2c42dba68ce" dmcf-pid="Vb0So9KGyn" dmcf-ptype="general">배우 이시아는 9월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연출 손석진)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b8f7022b23bbac8b1e4dcea2258678738322c2d8643dde63ffb022e471d72fb" dmcf-pid="ftWEP3FOvi" dmcf-ptype="general">이시아는 극 중 살인 누명을 쓴 아버지와 자신을 버리고 간 친모 한혜라(이일화 분)에게 복수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거짓 인생을 시작하는 차정원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d2d2e84d355048eb3d8d88751caaa2162fc390cab1d3fed7b24c5aae512947d2" dmcf-pid="4FYDQ03IlJ" dmcf-ptype="general">이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대박이다' '너무 재밌다' '작가님 누구시냐'였다"고 말문을 연 이시아는 "인물들 간 관계가 꼬여있는데 신기한 게 개연성 있고 납득이 가고 다음화가 기다려지게 만들어지는 너무 재밌는 대본이었다"며 "이 드라마 너무 잘될 것 같다. 차정원이 멸시와 천대를 받는 가난한 집 딸인데 재벌가 삶에 들어간다. 다양한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cb3ae127e1e77c67401dc23fc72ae2c5d08d095c6383989e6f88e91223ebd43" dmcf-pid="83Gwxp0Cl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시아는 "치정원이란 가난한 캐릭터가 우연하게 재벌집 친구를 만나 재벌녀 행세를 하게 되는 역할인데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때를 떠올리면서 그때의 감정과, 행복했을 때의 감정을 대입시키고 힘들었던 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갖고 연기하려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5ac96c8e6175a1fe72d66a6aa06942da6fea5e9ce3580af370267c004ff97c" dmcf-pid="60HrMUphSe"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첫 방송되는 ‘친밀한 리플리’는 고부 관계로 만난 모녀 리플리가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거짓말 전쟁을 하는, 발칙하면서도 눈물겨운 인생 역전 분투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PpXmRuUlC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UZse7uSS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디스크 투병 고백···“허리·관절 안 좋아, 그간 뛰지도 못했다” (이영자 유튜브) 09-22 다음 [이슈플러스] 고령화·저출산에 통신 복지재원 고갈 우려...AI·콘텐츠 반영 패러다임 전환 필요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