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총격사망 찰리 커크 추모식 참석…“한국 군중이 성조기 흔들어”[해외이슈] 작성일 09-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HKaV2X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0c47079b383cdb3d417cf74d65f77ac1ce729ffb54bf568dd7d54c9719dbf4" dmcf-pid="XYX9NfVZ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럼프 대통령./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132516555ptbx.jpg" data-org-width="640" dmcf-mid="GMbiloLK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132516555pt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럼프 대통령./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277a1c5d1c684d9fd09e2d84862b39f23571a7afc7bcf9af205739d0fd76e9" dmcf-pid="ZGZ2j4f5m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총격으로 사망한 보수 성향 청년 정치활동가 찰리 커크의 추모식에 참석해 한국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7d14390d5a20d17be953664bacec4fc9fd8b0dd2a66fdb5856084c13a759a50" dmcf-pid="5H5VA841mh"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온라인으로 중계된 커크 추모식 추도사에서 “우리는 커크의 유산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심금을 울린 것을 목도했다”며 캐나다와 한국 사례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01d539e6d9aae7c862026b4f9c2b48367aa9d246a1bf08bcbbaeb02f487919e" dmcf-pid="1X1fc68tsC" dmcf-ptype="general">그는 “캐나다 캘거리에서는 수천 명이 시청에 모여 미국 국가를 제창하고, 찰리 커크 이름이 적힌 포스터를 들었다”며 “한국 서울에서는 군중이 성조기를 흔들며 ‘찰리 커크를 지지한다’라고 외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f71e95320efa173bc177adbfc200b5a3b6c60004ce5c9212d04bc23097b9cd" dmcf-pid="tZt4kP6FEI" dmcf-ptype="general">앞서 연예인들의 커크 추모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이어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e662de21556d569b5653262bdb3f5aacd860c1b5a126f0131a2e930f5c2644c0" dmcf-pid="F5F8EQP3EO" dmcf-ptype="general">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지난 16일 소셜미디어에 “이 땅에서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는 자신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라는 글과 함께 커크를 추모하는 영상을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p> <p contents-hash="c73f1973d81820bf700a94c0b57d065e37272e1c26d62d402700b153379bc6a3" dmcf-pid="3136DxQ0Os" dmcf-ptype="general">비난이 이어지자 그는 “한 사람이 죽었고, 그를 추모하는 마음이 있다. 그런데 여러분은 한 생명의 죽음을 두고 ‘참 잘됐다’라는 마음으로 웃고 계신가. 제가 침묵하지 않아 화를 내는 건가”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bcc4cec1c129ab5a64895167eb95c3996470dd3bad788fad865f2cc742a39a74" dmcf-pid="0FpQrRMUIm" dmcf-ptype="general">슈퍼주니어 최시원도 추모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일부 팬들이 ‘팀을 탈퇴하라’고 요구하자 그는 “추모 글이 의도와 달리 해석되는 것 같아 삭제했다”며 “어떤 상황이었든 수많은 대학생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것은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비극이라 추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cacc1b9f03b8de02197af21a632f7669fda8ba201c074908754e47d22c1c2f6" dmcf-pid="p3UxmeRuIr"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배우 진서연, 최준용 등이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5342e7e11aef6005b22b7107cf8846b14f4db7a7129d92288a082ab77891358a" dmcf-pid="U0uMsde7Iw" dmcf-ptype="general">한편, 30대 보수 청년 정치 활동가 찰리 커크는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연설 도중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그는 미국 대학 내 보수주의 정치 활동을 지지하는 비영리기구 ‘터닝포인트USA’의 공동 창립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K팝 보이그룹 끓는점' 된 JYP엔터의 특이점 09-22 다음 청소년 MMA 예능 ‘고교천왕 시즌3: 킹 오브 스쿨’ 결승전 열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