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장혁은 왜 함께 속사포 랩을 하나(박장대소)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7iUlhL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b513e5140504f57036c58fbe77534aedc7ceddc475ffbe6a37511a493e1033" dmcf-pid="xpMsQ03I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준형과 장혁이 출연하는 ‘박장대소’ 방송 화면. 채널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33153432ygfy.jpg" data-org-width="756" dmcf-mid="PPuJphCn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33153432yg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준형과 장혁이 출연하는 ‘박장대소’ 방송 화면. 채널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1021e515b3107f311c715f7a7c095261aa2a605dcaf8f1fcd2079da968d0e1" dmcf-pid="yjW9TNaV06" dmcf-ptype="general"><br><br>가수 박준형과 배우 장혁이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의 첫 티저를 통해 조합을 선보였다.<br><br>오는 10월 첫 방송하는 ‘박장대소’는 30년 지기인 박준형과 장혁이 일반인의 요청을 받아 현장에 출동해 직접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프로그램 홍보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br><br>티저에서 두 사람은 시민들에게 “우리가 새로 들어가는 프로그램 ‘박장대소’가 뭔지 아시냐?”고 물은 뒤, 박준형은 “박준형과 장혁이 XXX을 보는 방송이다!”라고 설명했다.<br><br>또한 두 사람은 “30초 안에 사연 모집 공고를 읽어라”는 제작진의 주문에 따라 공고를 빠르게 읽었다. 이 과정에서 박준형은 “두 달째 세차를 못했어요”를 “두 달째 사채를 못했어요”로, “코노 같이 가주세요”를 “코노 같이 자주세요”로 잘못 읽었다. 이들은 “바퀴벌레 좀 잡아주세요”, “해외여행 가는데 영어 가르쳐주세요” 등 다양한 신청 사연을 소개하며 해결 의지를 보였다.<br><br>제작진은 “‘박장대소’에 ‘콜’을 보내주신 신청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박준형과 장혁이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뛸 예정이다. 두 사람의 좌충우돌 케미스트리가 안방에 신선한 웃음과 재미를 안겨줄 것이니 많은 기대와 적극적인 ‘콜’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br><br>‘박장대소’는 오는 10월 중 첫 방송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2년 전 친구 잃고 찍은 ‘은중과 상연’, 인연처럼 느껴져”[인터뷰] 09-22 다음 '새신랑' 김종민 향한 질타 쏟아졌다…스태프 사이 침묵 이어지며 위기감 고조 ('1박2일')[종합]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