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박규현·최효주·양하은, 아시아선수권 파견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9-22 3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박규현, 남자 최종 선발전 1위…최효주·양하은은 여자부 1, 2위<br>남녀 대표 각 5명, 다음 달 11∼15일 인도 아시아선수권 출전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2/AKR20250922066100007_12_i_P4_20250922134018075.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경기에 나선 박규현<br>[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탁구 대들보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여자 베테랑 최효주(한국마사회), 양하은(화성도시공사)이 막차로 다음 달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 출전 티켓을 따냈다.<br><br> 박규현은 20일부터 22일까지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파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8승 1패의 성적으로 참가 선수 10명 중 1위를 차지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br><br> 박규현은 지난 달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50위 안에 들어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된 장우진(세아),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과 함께 다음 달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선수권에 참가한다.<br><br> 왼손 셰이크핸드로 지난 6월 프로리그 시리즈1 남자 단식 우승에 이어 이달 초 시리즈2 준우승을 차지한 박규현은 각각 6승 3패를 기록한 김민혁(한국수자원공사)과 조승민(삼성생명),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을 따돌렸다.<br><br> 반면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호흡을 맞춰 혼합복식에서 활약한 베테랑 임종훈(한국거래소)은 9위(2승 7패)에 그쳤고, 1차 선발전 2위로 최종 선발전에 합류한 14세 유망주 이승수(대전동산중)는 6위(5승 4패)로 밀렸다. <br><br> 여자부에선 중국에서 귀화한 최효주와 베테랑 양하은이 8승 1패와 7승 2패의 성적으로 나란히 1, 2위에 올라 남은 두 장의 티켓을 가져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2/AKR20250922066100007_14_i_P4_20250922134018080.jpg" alt="" /><em class="img_desc">WTT 시리즈에 출전한 최효주의 경기 장면 <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최효주와 양하은은 세계랭킹 50위 안에 들어 자동 발탁된 신유빈, 이은혜(이상 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한다. <br><br> 최효주는 세계랭킹 34위인 주천희(삼성생명)가 국가대표 자동 선발 대상인 50위 안에 들고도 아시아선수권 출전에 필요한 귀화 기간을 채우지 못하면서 국가대표로 발탁됐다.<br><br> 또 이달 초 열린 프로리그 시리즈2의 여자 단식 챔피언 양하은도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2/AKR20250922066100007_16_i_P4_20250922134018085.jpg" alt="" /><em class="img_desc">프리탁구리그 시리즈2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한 양하은<br>[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반면 프로리그 시리즈1에서 깜짝 준우승을 차지했던 수비수 이승은(대한항공)과 1차 선발전 3위로 최종 선발전에 나섰던 15세 기대주 허예림(화성도시공사 유스팀)은 각각 8위(3승 6패)와 10위(1승 8패)로 밀려 아시아선수권 출전 꿈을 접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2025년 하반기 신규판매인 모집 온라인 접수 앞둬 09-22 다음 송탄애향회, 제8회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화합과 웃음으로 하나 된 하루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