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원더독스' 주장 표승주 "김연경, 선배로서도 감독으로서도 최고"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SNTNaVTH"> <p contents-hash="135dba280984236db0c19fd6a5344ea7d35ecf16733f13231f6a3a9e0dc69601" dmcf-pid="znvjyjNfWG" dmcf-ptype="general">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은퇴 후 처음으로 ‘감독’에 도전하는 김연경은 언더독 선수들과 함께 창단팀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82232dbc23bfe274b8221be2f54c6b3ce07e1fb6fbb8c5011001b9166491af" dmcf-pid="qLTAWAj4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MBC/20250922133916468gksq.jpg" data-org-width="1016" dmcf-mid="G9S0o9KG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MBC/20250922133916468gk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b8fa32259fa23bffcdab3ef7a2041a30f84143465d740bee85a3edc35865a6" dmcf-pid="BoycYcA8WW" dmcf-ptype="general">그 중심에서 팀의 주장을 맡아 선수들을 이끈 표승주가 은퇴 후 다시 코트에 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b10a5056ac58cf3093f054b7fb1cb6f6e256e247a8f1d53a9e90a9df6e57057" dmcf-pid="bgWkGkc6Ty" dmcf-ptype="general">표승주는 “갑작스럽게 은퇴를 하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었는데, 이번 기회가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었다”며 “김연경 감독님의 시작을 함께하며 선수 시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배구를 할 수 있었고, 제게는 소중한 시간으로 남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51b65235a9a0a12bcf5cb7f1c3917e160566e8c2c5a6a972faa51b31bb2c250" dmcf-pid="KaYEHEkPST" dmcf-ptype="general">‘필승 원더독스’의 주장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그는 “감독님의 전술과 전략을 선수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많이 설명했다. 그러다 보니 잔소리도 좀 했지만, 친동생 가르치듯 정성을 다해 알려줬다”라며 “모든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이 ‘고맙다’고 말해줬을 때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97b00632514f8ef60ade9e28b7fc569aa929cac2829d7fa192b0a2325657161" dmcf-pid="9NGDXDEQyv" dmcf-ptype="general">김연경 감독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같은 포지션 출신이라 해결책을 많이 알려주셨고, ‘생각하는 배구’를 강조하셔서 실제로 경기가 훨씬 잘 풀렸다”며 “선배로서도, 감독으로서도 역시 김연경 감독님은 최고였다”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d80e3111e6cb728100de9d635b5e9331f274c290abb484fa88ced36955ca742" dmcf-pid="2jHwZwDxCS" dmcf-ptype="general">이어 “(MBC ‘신인감독 김연경’의) 가장 큰 매력은 모두가 진심으로 임했다는 점인 것 같다. 은퇴하거나 방출된 선수들이 모여 ‘아직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함께했고, 그 진심 어린 과정이 이 프로그램의 힘”이라며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e5bae90ae7d69cf37ddf9843b95cc686102624c69500d9d41ca2794783728bb" dmcf-pid="VAXr5rwMl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표승주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심을 다해 열심히 했다.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시청자분들께서도 우리가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 속에서 기쁨과 성취감을 함께 느끼셨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264ee3da30ce26e8e3dafc3386c4915f84c13966ef94a311bc16c51e629dfbe" dmcf-pid="fYV1415rSh" dmcf-ptype="general">‘필승 원더독스’의 주장이자 리더로서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간 표승주의 활약은 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28일(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0681eb247a7d3d401777043171684a29e44ae52de1d01f945308c8f01053d47" dmcf-pid="4Gft8t1mSC"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인터뷰 전문] <br><br>▮ 다시 코트로, 은퇴 후 새로운 도전</strong> </p> <p contents-hash="9bf6aa35f9339c6160c68c090686ed23a105192ce7f3f7e5b6c1a1ed06de7207" dmcf-pid="8H4F6FtsWI" dmcf-ptype="general">Q.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 참여하게 된 소감은? </p> <p contents-hash="fd74f85e5ca891182c318fe1b7159370bb3720d49121b29665d0489cd270c9bb" dmcf-pid="6X83P3FOvO" dmcf-ptype="general">갑작스럽게 은퇴를 하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었는데, 이번 기회가 저에게는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트라이아웃부터 절실하게 준비했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즐겁게 임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도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p> <p contents-hash="ad597927521c3262a6b6b58b9ea29030e6fa38f5c4484cf1daca4cecf8e3ede2" dmcf-pid="PZ60Q03Ivs" dmcf-ptype="general">또 김연경 감독님의 시작을 함께한다는 점도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선수 시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배구를 감독님과 함께 할 수 있었고, 제게는 소중한 시간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8c008f665ec1e5b926973d02e77ee9f320a8ba05af8636070df9d44ac0d5cd1c" dmcf-pid="Q5Ppxp0CSm" dmcf-ptype="general"><strong><br>▮ 주장으로서의 무게, 그리고 보람</strong> </p> <p contents-hash="8d82db7e6fd7d1e1bd104c3e6e4df2997283180f3584eb2079316aab4fb5d634" dmcf-pid="x1QUMUphlr" dmcf-ptype="general">Q. MBC '신인감독 김연경' 내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p> <p contents-hash="da17560cbee505b3167f9e7e6aaa4c48d523cf23d45b2919fadb4f6618183a85" dmcf-pid="yLTAWAj4Sw" dmcf-ptype="general">제가 주장을 맡으면서 감독님의 전술과 전략을 선수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많이 설명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잔소리도 좀 했는데, 나중에는 선수들이 슬슬 저를 피하는 것 같더라고요(웃음). 그래도 충분히 배우면 성장할 수 있는 선수들이라서 친동생 가르치듯 정성을 다해 알려줬습니다. </p> <p contents-hash="2533abdd548be7a2492565087ca0f79abb5be7b3fbd29c1e8119be1b280004f8" dmcf-pid="WoycYcA8WD" dmcf-ptype="general">Q.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어가며 느끼는 부담감과 보람은? </p> <p contents-hash="11942c9eff249df5c3f3636591abb4f7b578c2e19d8a0b77af1cff6c1f90a138" dmcf-pid="YgWkGkc6hE" dmcf-ptype="general">주장으로서 선수들에게 먼저 본보기가 되어야 하고,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또 모두가 잘 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커서, 때로는 선수들을 힘들게 한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모든 경기가 끝난 뒤 몇몇 선수들이 ‘고맙다’고 말해줬을 때, 그 순간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p> <p contents-hash="14080da4b2588abac73ca7ea46cd2ede30bb2106777462c1177bf853a9d30ba4" dmcf-pid="GaYEHEkPyk" dmcf-ptype="general"><strong><br>▮ “선배로서도, 감독으로서도 최고였다”</strong> </p> <p contents-hash="332f408d92d7af95fd662bd6ffc624580d627dc9803c7fba74ff1ed38f7c57f3" dmcf-pid="HDtI3IOJhc" dmcf-ptype="general">Q. 김연경 감독과의 호흡은 어떤지? </p> <p contents-hash="2f4e66aeda925ab447309db6c2f86048c64bc8b3c89d56d955a5dd0cb56e4e08" dmcf-pid="XwFC0CIiCA" dmcf-ptype="general">김연경 감독님과 같은 포지션 출신이라 해결책을 많이 알려주셨고, 배구를 더 좋은 방향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주셨어요. 감독님이 강조하신 ‘생각하는 배구’를 하다 보니 실제로 경기가 훨씬 잘 풀렸습니다. </p> <p contents-hash="2e236f582a936712870c91103db79010ebfecc48d6b52561978d807b49e64137" dmcf-pid="Zr3hphCnyj"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재밌는 배구를 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의욕이 과해질 때도 있었지만, 그만큼 감독님의 지도 아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있었다면 저도 더 성장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선배로서도, 감독으로서도 역시 김연경 감독님은 최고였습니다. </p> <p contents-hash="44d2a6a33cebceaa5be59498fef6d7f99aaf794e0ae7f8f744e389f1b368ccf9" dmcf-pid="5m0lUlhLWN" dmcf-ptype="general"><strong><br>▮ ‘필승 원더독스’ 선수단의 진심, 프로그램의 힘</strong> </p> <p contents-hash="cd498066ddcd9e76dfae87dbf9ca3daa89b72562d0b38c8d753f41f1193fb849" dmcf-pid="1spSuSloha" dmcf-ptype="general">Q. 시청자들이 꼭 주목했으면 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의 매력은? </p> <p contents-hash="8517a02ea0123022a73e26bc1e9194e7c705b44573af89685a1918f704731013" dmcf-pid="tOUv7vSghg" dmcf-ptype="general">가장 큰 매력은 모두가 진심으로 임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은퇴하거나 방출된 선수들이 모여 팀을 이루었기 때문에, ‘아직 우리가 할 수 있다’는 마음이 강했고, 모두가 더 열심히 임했어요. 서로 배우고 노력하는 진심 어린 모습이 이 프로그램의 큰 힘이자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p> <p contents-hash="2075bdac981a4af487adf37beaa16ea611293d6030b4a31220d6a8b3c55c4513" dmcf-pid="FIuTzTvaSo" dmcf-ptype="general"><strong><br>▮ “목표를 향한 도전, 그 과정이 기뻤다”</strong> </p> <p contents-hash="379bc8abd67afc0c64b9b684be4db4c56c9363a09760a04731863bd01488303d" dmcf-pid="3C7yqyTNTL" dmcf-ptype="general">Q. 개인적으로 MBC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p> <p contents-hash="becee9d1b101ca88eba2fa82f6827911fd73cd98a4de314f514d306ecfbcbb96" dmcf-pid="0hzWBWyjTn"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배구에 더 관심을 갖게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좋은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aceab2016f86c4d13d8ba49de3528f8ebc3b68358da2cba712f418764f72ffbc" dmcf-pid="plqYbYWAyi" dmcf-ptype="general">Q.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p> <p contents-hash="57be607dee6472323adbcdd647e7c31b81ed1b98f4b58e114a56cb89c5aabc01" dmcf-pid="UaYEHEkPlJ"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말 진심을 다해 열심히 했고,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p> <p contents-hash="4dd9ac1d05f71d50737a994a6f7e660f937a127bdee5f1c6927ed19fd7c10e88" dmcf-pid="uNGDXDEQTd" dmcf-ptype="general">은퇴 이후에는 매 시즌 목표가 사라져서 마음이 허전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목표가 생기면서 그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달성하는 과정이 정말 기뻤습니다. 시청자분들께서도 선수들이 목표를 향해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 속에서 기쁨과 성취감을 함께 느끼셨으면 합니다. </p> <p contents-hash="cd3b8be6f674b349b63575ca0f45037c0bc652792e05f4267ed44cda26bfb6b3" dmcf-pid="7jHwZwDxle" dmcf-ptype="general">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연 “女 멱살잡고 그런 사람 아냐” 해명(친밀한 리플리) 09-22 다음 개인정보 유출 피해 클수록 과징금 늘어난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