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女 멱살잡고 그런 사람 아냐” 해명(친밀한 리플리)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fC9HGk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9680970f5fe2ec09294a14c1d6d12bdaea8c4adf109920cc243c1f55fe6b6f" dmcf-pid="9T4h2XHE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33823954qpoq.jpg" data-org-width="1000" dmcf-mid="bK9sBWyj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33823954qp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2y8lVZXDW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abf43a67cc40f1c40bc63859e46d7ac8de5dba683ecc9ae7de9965051072206" dmcf-pid="VW6Sf5ZwvY" dmcf-ptype="general">이승연이 실제로는 표독스러운 악녀가 아니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8d0e4468bca6613cd302ab046fb1b5a0658b3f9998f98525e3c832b60862ca6" dmcf-pid="fYPv415rTW" dmcf-ptype="general">배우 이승연은 9월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연출 손석진)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c7d982e596c576add4d546db6fe1993377dd2a6e747c584a91de2e6485308ac" dmcf-pid="4GQT8t1mvy" dmcf-ptype="general">이승연은 사랑보다는 돈이 먼저이고, 욕심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욕망을 가진 공난숙 역으로 거침없는 야망캐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d904adf184be5ce0c0c892165b735787425d2979950c8a28a57e9be1bf129d4" dmcf-pid="8Hxy6FtsTT" dmcf-ptype="general">먼저 이승연은 "한번도 해보지 않은 역할이라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근데 앉은 자리에서 화장실 한 번 안 가고 대본을 다 읽었다. 손석진 감독님은 앞으로 꽃길만 걸으실 것 같았다. 그리도 같이 하는 배우들을 물어봤는데 이일화 이시아 최종환 등이라 했다. 그러면 내가 못해도 숟가락을 얹을 수 있을 것 같고 재밌게 임할 수 있을 것 같아 출연을 결정했다"고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ac276e657c2630c2545f573db22e9a884d642c97dd6d552c1a26f2b9266e821" dmcf-pid="6XMWP3FOSv" dmcf-ptype="general">악녀 연기를 선보이게 된 이승연은 "일단 거침없고 원하는 바를 다 이루고 어떤 면에서 상스럽기도 한 역할이다. 난 계속 비뚤어진 모정으로 애들을 키웠던 경험이 떠오르면서 우리도 연기하면서 이 인생을 사는 거니까 내 아이나 똑바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많이 배우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같이 연기하면서 느낌이 좋다. 많이 의지도 되고 행복한 마음으로 연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4ba25ec4bb2380c96b7c275a7aa7d1b351e9249b1242b7b9ad2ae0aeb7c389" dmcf-pid="PZRYQ03IhS" dmcf-ptype="general">이승연은 이시아의 멱살까지 잡는 등 격한 연기도 함께 예고했다. 이승연은 "난 그런 사람이 아니다"며 "난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힘들게 연기하는데 보는 분들은 '찰떡이다. 네 모습이다'고 말씀 해주셔서 나도 내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살짝 헷갈리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dd9cdb197bd296dc64c263e3c2cc6fc5b4ec264b470fc05da09feb4a05d18f6" dmcf-pid="QpotiBqyCl"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첫 방송되는 ‘친밀한 리플리’는 고부 관계로 만난 모녀 리플리가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거짓말 전쟁을 하는, 발칙하면서도 눈물겨운 인생 역전 분투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xUgFnbBWy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AFg5rwMl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펜싱 대표팀 돌아온 구본길 "7번째 AG 금, 새 역사 향해 '고'" 09-22 다음 '필승 원더독스' 주장 표승주 "김연경, 선배로서도 감독으로서도 최고"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