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위한 AI·로봇의 장…'SLW 2025' 일주일 앞으로 작성일 09-2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osjJdzm4"> <p contents-hash="e33289a67a7881ca5e641fcf5b4c1a53c3104972e8caf11c3940c8203a69e5f5" dmcf-pid="y8t9pXHErf" dmcf-ptype="general">혁신기업에는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해외 도시에는 서울의 디지털 전환 경험을, 시민에게는 기술을 체험하고 신뢰할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열린다.</p> <p contents-hash="296c98a5324c436ffe9b2791be8e5211372a96dd5a0f4e1d130ec593d61efa3d" dmcf-pid="W6F2UZXDwV" dmcf-ptype="general">'제2회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5)'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p> <p contents-hash="3fb948284b062b2d8501817cb4ee09b4089a1574f711896665daf74b6de4ddf6" dmcf-pid="YP3Vu5ZwO2" dmcf-ptype="general">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b62339ebbf3c5698cbaaaa07642d058cb4ce97162523c11a766267b21534b689" dmcf-pid="GQ0f715rm9" dmcf-ptype="general">올해로 2회를 맞는 SLW 2025는 단순 전시를 넘어 인공지능(AI)·로봇 등 글로벌 기술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제 축제로 자리매김한다. 지난해보다 규모를 두 배 확대해 200개 도시, 300개 기업, 6만명 참여를 목표로 잡았다. IBM, 딥로보틱스, 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과 아모레퍼시픽, 두산로보틱스, 신한은행 등 국내 대표 기업이 참여해 글로벌 전시회로의 도약을 예고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f4d6a425748eaf133224c8617b3d257b2014d87f34dc6a9fa420705474a13" dmcf-pid="Hxp4zt1m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회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5)' 행사개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etimesi/20250922140447819ajxa.jpg" data-org-width="700" dmcf-mid="QPC5vmrR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etimesi/20250922140447819aj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회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5)' 행사개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e82c957134d6f85910842895c9e3ac9e539be268238eaa1ac4e942991079c4" dmcf-pid="XMU8qFtswb" dmcf-ptype="general">올해 SLW는 지난해와 비교해 주제, 규모, 콘텐츠 세 가지 측면에서 뚜렷한 진화를 보인다. '약자와 동행하는 AI'라는 메시지를 전체 프로그램에 반영, 사람 중심 기술 동행의 가치를 큐레이션 방식으로 풀어냈다. 전시 면적은 전년 대비 72% 확대됐고, 참가 기업은 2배 이상 늘어난 300개 이상이다. 또 16개의 국제 포럼과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행사로서 위상과 규모 모두 한 단계 성장했다.</p> <p contents-hash="6720b4f0687ea3cfac682557b9b1360970362c1515e9dead0dd04b81fc9693c4" dmcf-pid="ZRu6B3FOEB" dmcf-ptype="general">시민 참여형 콘텐츠도 강화됐다. 쇼룸에서는 건강·금융·교육 등 분야별 AI 솔루션을 제시하고, '로봇전시체험관'에서는 극한 로봇 기술과 로봇 친화도시 서울의 미래상을 선보인다. 단순 관람을 넘어 '살아보는' 전시를 지향하며 몰입형 경험을 강조한다.</p> <p contents-hash="05b743391c954c0bd477aefe16cbc805b205b1039ad955e1def786acf81db893" dmcf-pid="5e7Pb03Iwq"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하이라이트는 '서울 AI 로봇쇼'다. 이번 로봇쇼는 서울이 AI 로봇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적 선언이자, 기술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체감형 축제 모델로 주목받는다. 휴머노이드 로봇 스포츠 대회와 화재·재난 등 극한 환경 속에서 활약하는 극한로봇 경진대회, 시민 참여형 로봇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어린이와 일반 시민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1ef0d5bab10042579ecae371b20f62741259b9a6546c9723c7f461d828aeccc" dmcf-pid="1dzQKp0Csz" dmcf-ptype="general">또 메이어스 포럼, 서울 빅데이터 포럼, 로봇 전문가 포럼, 어반 AI 포럼 등 정책·기술·시민 혁신이 균형 있게 배치돼 도시 리더, 글로벌 기업,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설계된 것도 특징이다.</p> <p contents-hash="02b34b5d54f04cbdb0512a075afd4da7be804d31950064c94274386cecf6b9a1" dmcf-pid="tJqx9UphI7" dmcf-ptype="general">SLW 기간 동안 시민들의 투표로 최고의 제품, 솔루션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SLW 시민혁신상'도 신설됐다.</p> <p contents-hash="6a207a468752c035b9694bff11044ca4777d86f39db7f19b8d6083747bf4d9f8" dmcf-pid="FLKefz7vwu" dmcf-ptype="general">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올해 주제는 '약자와 동행하는 AI', 슬로건은 '사람을 위한 AI, 미래를 여는 스마트시티'”라며 “기술 그 자체보다 사람 중심의 기술,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강조한 서울형 AI 철학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eeb955290d54e973bfa64b0d779e845df54f0385ee1e4a218cd92cfe82bd9ce" dmcf-pid="3o9d4qzTwU"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쥬라기 공원’처럼 이걸로 공룡 복원 가능할까 [달콤한 사이언스] 09-22 다음 남자 U-17 핸드볼 한국 대표팀, 사우디와 극적 무승부...4강서 카타르와 격돌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