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자동차가 메모리 시장 성장 이끈다" 작성일 09-2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DC·차량용 D램 수요 연평균 27.6%, 26.6% 성장 전망...PC·모바일 평균치 하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DpIkc6NH"> <p contents-hash="a6d2a407270141c602eb737cb20ae3a5956893b7217d13baa1156d258070ce06" dmcf-pid="QAszSrwMNG"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전화평 기자)전통적인 PC·모바일 메모리 시장이 정체 국면에 머무는 반면, 데이터센터와 자동차용 메모리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f2fc8c50e28ce3a83057df9bae335e082d08b830632644fff98135ded1c7a6d" dmcf-pid="xcOqvmrRNY" dmcf-ptype="general"><span>22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D램 시장이 데이터센터와 자동차를 중심으로 성장할 전망이다.</span></p> <p contents-hash="e800aae77b1782a23e3b26e445d13cc8e7094895e4498a3397672b70202ea015" dmcf-pid="yu2DPKbYNW" dmcf-ptype="general"><span>시장조사업체 테크인사이츠는 글로벌 D램 수요가 지난 2023년 203Eb(엑사비트, 1Eb는 100만 테라비트)에서 2030년 722Eb까지 3.5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평균성장률(CAGR)은 19.9%로 자동차와 데이터센터가 각각 27.6%, 26.6% 성장률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관측된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c90f5fc946ca2076b1588a4c6958c53b024787113950daaf6d3345ea821a7c" dmcf-pid="W7VwQ9KG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D램 수요 전망.(표=테크인사이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ZDNetKorea/20250922135913379okdu.png" data-org-width="640" dmcf-mid="4tJyaeRuk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ZDNetKorea/20250922135913379okd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D램 수요 전망.(표=테크인사이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bfc9ec42066ff5e87abe467df665e00de9f673c5af681572c8978a17ee1b8e" dmcf-pid="Yzfrx29HkT" dmcf-ptype="general"><strong>데이터센터 수요 급증...D램 시장 연평균 28.2% 성장</strong></p> <p contents-hash="6bf523c09868de96cb6c049c086bbdd5cbda55775972ae816e3f2b8b1e963a63" dmcf-pid="Gq4mMV2Xjv" dmcf-ptype="general">특히 데이터센터 수요는 AI 서버 확산에 힘입어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AI가 다양한 산업에 깊숙이 침투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고성능 AI 서버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36676c2f0ca1eba99cbebd000f7726d46943aa266fd7c6ca0a89886f13e17e16" dmcf-pid="HB8sRfVZcS" dmcf-ptype="general"><span>시장조사기관 글로벌 마켓인사이츠에 따르면 2024년 기준 1천280억달러(약 178조7천264억원)였던 전 세계 AI 서버 시장 규모는 올해 1천672억달러(약 233조5천억원)으로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2034년까지 연평균 28.2%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1조5천600억달러(약 2천178조원)를 기록할 전망이다.</span></p> <p contents-hash="4bd8acab66819ba80d6cd590f172adf00bc650b8694b8a75c15c4d997b93e05c" dmcf-pid="Xb6Oe4f5kl" dmcf-ptype="general"><span>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서버당 D램 탑재 용량이다. 테크인사이츠는 2024년에서 2030년까지 D램 탑재 용량이 평균 1TB(테라바이트)에서 2.5TB(테라바이트)로 2.5배 이상 확대되면서 전체 비트 수요를 끌어올릴 것으로 봤다.</span></p> <p contents-hash="5c3ddc2de43c6d7fc68aa06ab4e1ce1c051caa6a9ef75439d9ce09eb6cce3e56" dmcf-pid="ZKPId841gh" dmcf-ptype="general"><span>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DRAM 매출은 2024년 480억 달러에서 2030년 1천540억달러로 급증, 전체 D램 매출의 7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758a3e083d59e5e3fc2a21fbb621f37162fce3aa02162a2b5936afb140f5d3" dmcf-pid="59QCJ68t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량용 반도체 이미지. (사진=이미지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ZDNetKorea/20250922135914648excb.jpg" data-org-width="639" dmcf-mid="6l7a9Uph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ZDNetKorea/20250922135914648ex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량용 반도체 이미지. (사진=이미지투데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7b4739949cf1a1ef4ef5af4ca7872b8bbb5c7ab44fe1870b2e521eb5396aa3" dmcf-pid="1eaZEoLKgI" dmcf-ptype="general"><strong>차량용 메모리, 전장·자율주행 타고 급상승</strong></p> <p contents-hash="3ab2bb86687f0751bf1dbb5c89d01cf71762dd14aacd667c7c1c535725c8c747" dmcf-pid="tdN5Dgo9kO" dmcf-ptype="general">차량용 메모리 수요 역시 고도화된 전장 시스템과 자율주행 기술 확산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차량 한 대당 탑재되는 메모리 용량이 늘어나면서, 자동차는 데이터센터와 함께 향후 메모리 시장의 ‘쌍두마차’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bbd80729102f63077900be75f89eae277434ffdfd0b0b325aa7d70167f85a45" dmcf-pid="FJj1wag2cs" dmcf-ptype="general"><span>시장조사기관들은 차량용 메모리 시장이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span></p> <p contents-hash="2bd06cdfe2aff09d5d4faf28dec3ec4e661febcfc880cac03e4a71b31da45c92" dmcf-pid="3iAtrNaVkm" dmcf-ptype="general"><span>리서치앤마케츠는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11.11% 성장할 것으로 관측했으며, 그로우스마케츠리포츠는 같은 기간 13.2%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점쳤다. 데이터인텔로는 2024년부터 2032년까지 10.9%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span></p> <p contents-hash="a46a321ef1328bd20d4d9afb3388f7f3b19a74ed961f967a3e9ae7429be8f339" dmcf-pid="0ncFmjNfcr" dmcf-ptype="general"><span>리서치앤마케츠는 “자동차가 스마트 기술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됨에 따라 고용량 메모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시장 성장에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분석했다.</span></p> <p contents-hash="96d23689dd4c80284bb978eabc4a1abfdd7ddb112946bc963f0e62c6ec1313e1" dmcf-pid="pLk3sAj4Aw" dmcf-ptype="general"><span>그러면서 “배터리 관리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첨단 메모리 시스템이 필요한 전기차(EV)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보급 확대 또한 시장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span></p> <p contents-hash="3e883ac03cde9767a2e55b03245b578140ca0dfbc692cbb69b42019c9cfdb4e1" dmcf-pid="UoE0OcA8aD" dmcf-ptype="general"><strong>모바일·PC, 전체 D램 평균 밑돌아...”2030년 전후가 분수령”</strong></p> <p contents-hash="25c386208a6f1ae052fde7fd4a4d3c56f7084d4212e7d19be793619123e99738" dmcf-pid="ugDpIkc6gE" dmcf-ptype="general">반면 모바일, PC는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테크인사이츠는 모바일과 PC가 2023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13%, 10.8%씩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봤다. 전체 D램 시장 연평균 성장률인 19.9%를 밑도는 규모다.</p> <p contents-hash="fd7509606fc5760199bae4c94dc3fda07ae341e1343e7e266092627d2c90319c" dmcf-pid="7awUCEkPck" dmcf-ptype="general"><span>이는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며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신규 수요보다는 교체 수요에 의존하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셈이다.</span></p> <p contents-hash="2048b3c69783b72f5bef77cc9f21e74f5023bbb948972fb2da64d6757f48d5a1" dmcf-pid="zNruhDEQAc" dmcf-ptype="general"><span>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시장의 무게 중심이 PC와 모바일에서 데이터센터와 자동차로 이동하는 추세가 뚜렷하다”며 “AI와 자율주행이 본격화되는 2030년 전후가 메모리 산업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2c4a0658910fa9fa0f01784f03c2bb5e63d8236ac308f08fb175beff61711efd" dmcf-pid="qjm7lwDxgA" dmcf-ptype="general">전화평 기자(peace201@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윤석민, 미모의 아내→붕어빵 두子 관객석 포착..6년만 09-22 다음 영화 ‘쥬라기 공원’처럼 이걸로 공룡 복원 가능할까 [달콤한 사이언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