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주장 표승주 각오 작성일 09-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onPKbY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a1fee9ed1d302ed3de1fe705ebff9df95353e2af0ed3e4ef9387bd5a0c69da" dmcf-pid="KEgLQ9KG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포스터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140548572ibvl.jpg" data-org-width="680" dmcf-mid="qNupHlhL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140548572ib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포스터 이미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982e9a3e82e2c6dfde940a2cb1411888831a061bc6cfb91c97ab4550002ec" dmcf-pid="9rjaRfVZ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주장 표승주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140549932ukxh.jpg" data-org-width="680" dmcf-mid="BrOmNde7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bntnews/20250922140549932uk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주장 표승주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c7c735b13f3f346dcd4a49398192e76fcee08960439e766c0f6da1929053e0" dmcf-pid="2mANe4f5nC" dmcf-ptype="general"> <br>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은퇴 후 처음으로 ‘감독’에 도전하는 김연경은 언더독 선수들과 함께 창단팀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f2f4ec4a46115ef688cbc016e50d3f4a22cf4dd2427a3e6f598ffe6bb07c2417" dmcf-pid="Vscjd841RI" dmcf-ptype="general">그 중심에서 팀의 주장을 맡아 선수들을 이끈 표승주가 은퇴 후 다시 코트에 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aa41655189c42d5306b38ff58597b43821aea4073cfcf6e886c1d1e3bc30967" dmcf-pid="fOkAJ68teO" dmcf-ptype="general">표승주는 “갑작스럽게 은퇴를 하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었는데, 이번 기회가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었다”며 “김연경 감독님의 시작을 함께하며 선수 시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배구를 할 수 있었고, 제게는 소중한 시간으로 남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9601995caa61fde2c9724bc478d4cce178f8ce17e9d00f239b4828b6b04eb4" dmcf-pid="4IEciP6Fns" dmcf-ptype="general">‘필승 원더독스’의 주장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그는 “감독님의 전술과 전략을 선수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많이 설명했다. 그러다 보니 잔소리도 좀 했지만, 친동생 가르치듯 정성을 다해 알려줬다”라며 “모든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이 ‘고맙다’고 말해줬을 때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6dbb6914c2330270b6c19cbf9a2f4df911e135f7e60ea041534863262fef0ac" dmcf-pid="8CDknQP3Lm" dmcf-ptype="general">김연경 감독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같은 포지션 출신이라 해결책을 많이 알려주셨고, ‘생각하는 배구’를 강조하셔서 실제로 경기가 훨씬 잘 풀렸다”며 “선배로서도, 감독으로서도 역시 김연경 감독님은 최고였다”라고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b80d3b8aa2148facfac9f142c01192d8bbcdda1c5be6ff107c8ff8455c5e545" dmcf-pid="6hwELxQ0Mr" dmcf-ptype="general">이어 “(MBC ‘신인감독 김연경’의) 가장 큰 매력은 모두가 진심으로 임했다는 점인 것 같다. 은퇴하거나 방출된 선수들이 모여 ‘아직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함께했고, 그 진심 어린 과정이 이 프로그램의 힘”이라며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f36b6a2c032f8b394bfa7ef098d7ad73b838669dcc910427ad5306b96c58fb8" dmcf-pid="PlrDoMxpLw"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표승주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심을 다해 열심히 했다.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시청자분들께서도 우리가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 속에서 기쁨과 성취감을 함께 느끼셨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5d8cc0b8a4cc7efe76fc78d4b7b65d1ab30774a0d4abb12f34fb1064e73f502" dmcf-pid="QSmwgRMUiD" dmcf-ptype="general">‘필승 원더독스’의 주장이자 리더로서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간 표승주의 활약은 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28일(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a060086a1e2d4e80f8bab9a018895fd7868c18caccbc910160a842d17261e05" dmcf-pid="xvsraeRuiE"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신인감독 김연경’ 주장 표승주 인터뷰 전문</strong></p> <p contents-hash="30cf21355e179322e5958e9017aef48deafb7bf0111d31ce1b15c167cb597a71" dmcf-pid="yP9b3GYcMk" dmcf-ptype="general"><strong>▮ 다시 코트로, 은퇴 후 새로운 도전</strong></p> <p contents-hash="f1cfd153d2c1eef0f013c65bef54e681ef32067a4a9c418522b8d1eddc562d94" dmcf-pid="WQ2K0HGkRc" dmcf-ptype="general"><strong>Q.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 참여하게 된 소감은?</strong></p> <p contents-hash="b66330a3332cbdd09689429ea45cb2e08b93a2b070d2b1fea2dde14fbb32f180" dmcf-pid="YcLi6bBWJA" dmcf-ptype="general">“갑작스럽게 은퇴를 하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었는데, 이번 기회가 나에게는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었다고 생각한다. 트라이아웃부터 절실하게 준비했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즐겁게 임할 수 있었다. 그래서 도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p> <p contents-hash="da9c609778cf409e9e66cddc7757338d6f6b8de060de4b9bc6da229bc18cdc69" dmcf-pid="GkonPKbYRj" dmcf-ptype="general">“또 김연경 감독님의 시작을 함께한다는 점도 큰 의미가 있었다. 선수 시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배구를 감독님과 함께 할 수 있었고, 소중한 시간으로 남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a5414601c4afb8e7d23aa5da2064d79b11f4ea32f14f56c9b9f1072e586b586a" dmcf-pid="HEgLQ9KGJN" dmcf-ptype="general"><strong>▮ 주장으로서의 무게, 그리고 보람</strong></p> <p contents-hash="a002d5d4a9e5536ba02bbd767b00d10026e85acba6630132dcce438451aa8224" dmcf-pid="XDaox29HJa" dmcf-ptype="general"><strong>Q. MBC ‘신인감독 김연경’ 내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strong></p> <p contents-hash="72154fa6f223d99453f83e8500f4dc7cae8d47906a55be4644aea9881580fd85" dmcf-pid="ZwNgMV2Xdg" dmcf-ptype="general">“주장을 맡으면서 감독님의 전술과 전략을 선수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많이 설명했다. 그러다 보니 잔소리도 좀 했는데, 나중에는 선수들이 슬슬 나를 피하는 것 같더라(웃음). 그래도 충분히 배우면 성장할 수 있는 선수들이라서 친동생 가르치듯 정성을 다해 알려줬다”</p> <p contents-hash="46517701a1b395b9562b6c927decde89676fc6e44211c2eae217f026678e1b2e" dmcf-pid="5rjaRfVZno" dmcf-ptype="general"><strong>Q.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어가며 느끼는 부담감과 보람은?</strong></p> <p contents-hash="9328f8f4b81fb4c92625fcd83fa771451dcf999545e4722e9b84c897872302e1" dmcf-pid="1mANe4f5JL" dmcf-ptype="general">“주장으로서 선수들에게 먼저 본보기가 되어야 하고,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 또 모두가 잘 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커서, 때로는 선수들을 힘들게 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모든 경기가 끝난 뒤 몇몇 선수들이 ‘고맙다’고 말해줬을 때, 그 순간에 큰 보람을 느꼈다”</p> <p contents-hash="b9aaa86f897b788386dc39537d7fcf537c202b94378b864eb55566257fde9ab9" dmcf-pid="tscjd841Mn" dmcf-ptype="general"><strong>▮ “선배로서도, 감독으로서도 최고였다”</strong></p> <p contents-hash="9bb6aac6edd08b27b06622e194612a81d09f958b2769e001c560744e29dc67de" dmcf-pid="FOkAJ68tdi" dmcf-ptype="general"><strong>Q. 김연경 감독과의 호흡은 어떤지?</strong></p> <p contents-hash="c795dd87102b814efaef6228e71156563701dee5c5bf75dd19baaf25d32eb416" dmcf-pid="3IEciP6FeJ" dmcf-ptype="general">“김연경 감독님과 같은 포지션 출신이라 해결책을 많이 알려주셨고, 배구를 더 좋은 방향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주셨다. 감독님이 강조하신 ‘생각하는 배구’를 하다 보니 실제로 경기가 훨씬 잘 풀렸다”</p> <p contents-hash="fc248a074ae337d3c91ce45e0c11e4d6759664f2029c734966436c12ca232b0b" dmcf-pid="0CDknQP3ed"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재밌는 배구를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의욕이 과해질 때도 있었지만, 그만큼 감독님의 지도 아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시간이 조금 더 있었다면 나도 더 성장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선배로서도, 감독으로서도 역시 김연경 감독님은 최고였다”</p> <p contents-hash="141ba7e6b3a731a6455bb1d4f6c7f6825575298a086ea1597a696bacd6620565" dmcf-pid="phwELxQ0Re" dmcf-ptype="general"><strong>▮ ‘필승 원더독스’ 선수단의 진심, 프로그램의 힘</strong></p> <p contents-hash="b9f66a51879b8b1a91174f49c2e9de0d11048aac099b4fd371c7f66c42a8f55c" dmcf-pid="UZTSwag2eR" dmcf-ptype="general"><strong>Q. 시청자들이 꼭 주목했으면 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의 매력은?</strong></p> <p contents-hash="d13e87a6f7116c4e6824d02002c024f3e27f20f710060b36ad1127d850d59139" dmcf-pid="u5yvrNaVeM" dmcf-ptype="general">“가장 큰 매력은 모두가 진심으로 임했다는 점인 것 같다. 은퇴하거나 방출된 선수들이 모여 팀을 이루었기 때문에, ‘아직 우리가 할 수 있다’는 마음이 강했고, 모두가 더 열심히 임했다. 서로 배우고 노력하는 진심 어린 모습이 이 프로그램의 큰 힘이자 매력이라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edbe571f1c27b047d6c2e8fa2ad1848a159ad8ead1c7d59396e8f7c298b723a8" dmcf-pid="71WTmjNfnx" dmcf-ptype="general"><strong>▮ “목표를 향한 도전, 그 과정이 기뻤다”</strong></p> <p contents-hash="9017a20fbcabce7a2ff015104b44be8abc4bd01d9dd2b0d76a55cb80e95986c7" dmcf-pid="ztYysAj4nQ" dmcf-ptype="general"><strong>Q. 개인적으로 MBC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strong></p> <p contents-hash="54c98412da5180f0035942d008d29d98a232ec44885d9cd5c51b16aa86600eee" dmcf-pid="qFGWOcA8JP"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배구에 더 관심을 갖게 되면 좋겠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좋은 마무리를 하고 싶다”</p> <p contents-hash="35805ba42ddde009e298e00fbb7cfd27e6a4cda68216209ba1ae2e6fab245198" dmcf-pid="B3HYIkc6n6" dmcf-ptype="general"><strong>Q.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strong></p> <p contents-hash="3e9da5d31a6d27ac0d3ccdfa910678229260203a1143cc4269451e525a8cd8ac" dmcf-pid="b0XGCEkPn8" dmcf-ptype="general">“정말 진심을 다해 열심히 했고,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p> <p contents-hash="7b5b2a27b17ac4a8580afb786bb79b9fe890f03a79251fcfe091e8ca757d216d" dmcf-pid="KpZHhDEQe4" dmcf-ptype="general">“은퇴 이후에는 매 시즌 목표가 사라져서 마음이 허전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목표가 생기면서 그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달성하는 과정이 정말 기뻤다. 시청자분들께서도 선수들이 목표를 향해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 속에서 기쁨과 성취감을 함께 느끼셨으면 한다”</p> <p contents-hash="4a20aba104c2402d807999c05431530a9a7c2fa9e428127d9f3813318e9dad71" dmcf-pid="9U5XlwDxnf"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팬심 폭발…에이티즈, 고베 콘서트 입석까지 연다 09-22 다음 톰 홀랜드 뇌진탕으로 병원行…‘스파이더맨’ 찍다 추락사고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