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60억 세금 추징→10년간 기획사 미등록 운영 “의무 인지 못해”[공식] 작성일 09-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Qo715r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515aaa4c837d472850fcbe60c4b996cb6cbad7eaf901a349b9301e49fe566e" dmcf-pid="Foxgzt1m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하늬,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40227601icwq.jpg" data-org-width="650" dmcf-mid="1RtBhDEQ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40227601ic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하늬,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3lDSd841y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da8555145044cddf130671f0e48fceaa2322a54a2bc2163b7d86ae71902e5c2" dmcf-pid="0SwvJ68tl7" dmcf-ptype="general">배우 이하늬가 설립한 연예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하늬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de9c9480675c9043bf59a182bcef3833085d16bea008a7a5fc20a67fc3e240e" dmcf-pid="pvrTiP6FCu" dmcf-ptype="general">이하늬 측 관계자는 9월 22일 뉴스엔에 "호프프로젝트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등록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2427a4a8b68066f4354d7dd4a6a7269159e6d2fbcaba9beb463a61fd1fdeda" dmcf-pid="UTmynQP3yU"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해당 사실을 확인한 이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관련 규정에 따라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속히 계도기간 내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369f24f7226aeede2b9bd0b7dacdc3fcb2cc12d392495ce9bd793414e9deb79" dmcf-pid="uysWLxQ0Tp"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필드뉴스는 이하늬가 설립한 호프프로젝트가 법적 등록 없이 10년간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해왔다고 보도했다. 미등록 영업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된다.</p> <p contents-hash="76d23cc4c075aa5f58037cb78af18aa0606657902d07dc99efa83e8874d2286b" dmcf-pid="7WOYoMxpl0"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지난 2015년 주식회사 하늬로 설립된 호프프로젝트에서 2023년 1월까지 대표이사, 사내이사를 맡았고, 현재는 남편 A씨가 대표를, 이하늬가 사내이사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492276900f24260773fd422883ac5c0f36505b1c3c16fd10774b085d905b82c" dmcf-pid="zYIGgRMUh3"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지난 2월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강남세무서 측이 2022년 이하늬 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하늬와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이 세금 탈루 정황을 포착한 것. 이로 인해 이하늬는 지난해 9월 국세청의 고강도 세무조사를 거쳐 약 60억 원의 세금을 추징당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952f154dec53659d8e4a48c09663f0949d421a33ddb35821d848310a086317f" dmcf-pid="qGCHaeRuCF" dmcf-ptype="general">이후 현 소속사 측은 이하늬의 법인에 대해 "국악 공연, 콘텐츠 개발 및 제작, 투자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해 설립했다"고 설명했고 지난해 세무조사에서 탈세나 탈루 사실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f93e0044470a4dfdfcc2e173c5b0fade3eab3f981b119c9e02c92ba236082f" dmcf-pid="BHhXNde7ht" dmcf-ptype="general">과세 처분에 대해서는 "그 결과 동일한 소득에 대한 이중과세 및 가산세가 발생했고, 세법상 최고세율을 적용한 금액보다 현저히 많은 금액이 부과됐다. 현재 과세처분은 최종 확정된 것이 아니다. 향후 이중 과세 및 법해석 적용 문제에 대해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bXlZjJdzl1"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KWam6bBWW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복되는 한한령 리스크’…한류 스타, 中시장의 반복된 딜레마 09-22 다음 옥주현→설경구, 끝없는 '미등록 기획사' 파문 [이슈&톡]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