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한한령 리스크’…한류 스타, 中시장의 반복된 딜레마 작성일 09-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류 콘텐츠 흥행 뒤따르는 ‘중국식 역풍’…전지현 광고 중단 사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SFEoLK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c26a1f2c26ad38a0e0039d253fed2cf2f7f948e55d1637d74f762e447246e8" dmcf-pid="zGv3Dgo9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동원과 전지현. 2025. 9. 2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SEOUL/20250922140047884ipeq.png" data-org-width="700" dmcf-mid="p1DynQP3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SEOUL/20250922140047884ipe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동원과 전지현. 2025. 9. 2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d5286ce4f409af9dc30279a0f38c4788d73a84f1d1bfe9ebbc9e70a40f14b4" dmcf-pid="qHT0wag2v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북극성’ 속 전지현의 대사가 중국 누리꾼 반발로 불매운동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하는 일부 브랜드 광고는 중국 내에서 중단되면서 한류 스타가 겪는 반복된 ‘중국 리스크’가 또다시 부각됐다.</p> <p contents-hash="4cd02e432a88cd984eb90666e4cebe1185b0d6e5fe3a0f2e2da9ef683cd5c4c1" dmcf-pid="BXyprNaVvp" dmcf-ptype="general">최근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전지현의 극 중 대사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 장면이 퍼지며 논란이 커졌다. 일부 네티즌은 “중국의 이미지를 왜곡했다”며 불매운동을 촉발했고, 실제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하는 화장품과 시계 브랜드 광고가 철회됐다.</p> <p contents-hash="40358ebaa29f5e25ab27c3866ad2cd0d44f1e7c624e85e4165376d86247fc2d0" dmcf-pid="bZWUmjNfC0"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흐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에는 김수현·전지현이 중국 생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했을 때, 광고에 ‘백두산(Changbaishan·장백산)’ 표기가 사용되며 동북공정 논란이 불거졌다. 한국 팬들은 역사 왜곡 논란을 제기했고, 김수현은 계약 종료 후 추가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f3f4c0d81ad7a23f7abc9d472976978140f2175eb9dcdf546adee2e0082288" dmcf-pid="K5YusAj4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사진 | 스포츠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SEOUL/20250922140048138fryw.jpg" data-org-width="700" dmcf-mid="u1OXNde7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SEOUL/20250922140048138fr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사진 | 스포츠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80a2e25391834dba282f1451a7613fa66b5148dfd6fcf37ff7bb861d293651" dmcf-pid="91G7OcA8yF" dmcf-ptype="general"><br> 방탄소년단(BTS)도 2020년 밴 플리트상 수상 당시 한국전쟁 관련 발언으로 중국 네티즌의 반발에 직면했다. 당시 일부 광고주가 중국 내 홍보를 중단하거나 조정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8e44b4f1bc7b0b3dd4cf3e85c75c12d43f41117bb45601ab4a23ff56dbfdb96" dmcf-pid="2tHzIkc6Wt" dmcf-ptype="general">‘한류인기→정치논란→불매운동’ 패턴이다. 한류 콘텐츠가 글로벌에서 인기를 얻을수록 중국에서는 정치·외교적 해석이 덧씌워지며 불매운동으로 이어지는 ‘반복 패턴’이 보인다. 스타 개인의 활동과 광고주까지 직격탄을 맞는 구조다.</p> <p contents-hash="17654594ca39620aa5fb1e71f31c05818c533619a2d28020c7ea59351de1de3b" dmcf-pid="VNnr8BqyT1" dmcf-ptype="general">한편 흥행과 중국내 반발, 그리고 리스크가 공존하는 가운데, ‘북극성’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흥행몰이 중이다. 공개 5일 만에 2025년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중 가장 많이 시청된 타이틀에 올랐다. 더불어 중국에서는 디즈니+와 넷플릭스 같은 해외 OTT 플랫폼이 정식 서비스되지 않는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라운더’ 이준영, 오늘(22일) 미니 앨범 ‘LAST DANCE’ 발매 09-22 다음 이하늬, 60억 세금 추징→10년간 기획사 미등록 운영 “의무 인지 못해”[공식]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