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주미대사 내정자, 손석희 만난다…MBC '질문들' 출격 작성일 09-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ogd841v7"> <p contents-hash="40e46824c104b06ee6661ef4471ea88d83f9397a11e15f17de766749c7e43d32" dmcf-pid="GHjALxQ0vu" dmcf-ptype="general">문재인 정부 당시 외교부 장관을 지낸 강경화 주미한국대사 내정자가 9월 24일 밤 9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전격적으로 출연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f4c3b3f48ccb3f998a4db20c80ba1b3951bfd70fc130de98dbd39f0b6de03" dmcf-pid="HXAcoMxp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MBC/20250922141115385yvti.jpg" data-org-width="387" dmcf-mid="yJSGjJdz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MBC/20250922141115385yv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1f2e4430fcff128853961a77d7b594329eea7437531d76b03f7634185a767c" dmcf-pid="XZckgRMUlp" dmcf-ptype="general">조지아주 한국 근로자 구금사태, 지체되는 관세 협상 등 현안이 쌓여있는 상황에서 강 내정자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시선을 끌고 있는 상황. 특히나 미국 조지아주 현대-LG 합작공장에서의 한국인 노동자 체포 사태는, 그들의 무사 귀국 이후에도 한미 경제 협력에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어서 그의 어깨가 무겁다. </p> <p contents-hash="c57151cbbf0d690dff8abf67eaf5bec76d4417184b4666d8b4b57d36ba6c1ab2" dmcf-pid="Z5kEaeRuy0" dmcf-ptype="general">외교부 장관에 이어 이재명 정부에서는 또 다른 외교 투톱자리인 주미대사에 임명된 강경화 내정자는 각종 현안에 대한 손석희 진행자의 질문에 조심스러우면서도 낙관적인 답을 내놓았다. 트럼프 1기 때 외교부 장관으로 재임했던 만큼 그는 누구보다 트럼프를 잘 아는 인사이기도 하다. 강 내정자는 트럼프에 대해 “1기 때 트럼프 미 대통령은 주변의 의견을 듣기도 했으나, 2기에선 훨씬 더 자신의 판단에 의해 자유롭게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손 진행자가 “그만큼 독단적이라고 보느냐?”고 묻자 강 내정자는 “곧 대사로 부임할텐데 그 정도로 하자”면서 웃으며 넘어가기도. </p> <p contents-hash="b0f7673820ec93262a7d96de6e24a463762352afef9c6682efd857b58fbe4807" dmcf-pid="51EDNde7l3" dmcf-ptype="general">강경화 전 장관의 출연은 ‘손석희의 '질문들'’ 시즌3 초기에 이미 예고가 됐으나, 그 사이에 급작스러운 주미대사 발령이 이루어져 한 때 무산될 가능성이 점쳐졌다. 이 때문에 손석희 진행자는 “이재명 대통령을 잠시 원망했었다”고 농담하기도. 그러나 '질문들'의 열혈 시청자이기도 한 강 전 장관이 “시청자들에게 이미 공지된 상황에서 약속을 어길 수는 없다”는 의지를 보여 결국 출연이 성사됐다. 실제로 그는 '질문들'의 시즌1 때부터 거의 모든 편을 다 본 것으로 알려졌다. </p> <div contents-hash="d4e40f5017cb51e7d20a5a05debe1da7612c34afa04ffd579a9c4f0dae341fba" dmcf-pid="1tDwjJdzTF" dmcf-ptype="general"> 강 전 장관이 재직 당시 트레이드 마크였던 흰 헤어스타일 그대로 스튜디오에 나타나자, 그에게 마이크를 채우던 스태프들이 “처음으로 손이 떨렸다”고 했을 정도로 그만의 아우라가 느껴졌다고. 과거 외교부 장관과 뉴스 앵커로 만났던 두 사람이 '질문들' 스튜디오에선 어떤 그림을 그려낼지 오는 9월 24일 밤 9시에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준 영구제명' 황의조, 국내 축구계 퇴출…해외 활동은 막을 수 없다 09-22 다음 손예진, 본인도 몰랐던 수다 본능 폭로 "재형 오빠도 당황했죠?"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