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재진행형” 신승훈 10년만 정규 앨범, 신곡으로 채운 이유 작성일 09-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XTAiJq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35ba09d57a0a424908cdcff9e5437d13ddf9f428ba578d8b1a82e44757f65" dmcf-pid="qBtGDgo9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신승훈. (사진=도로시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lgansports/20250922142414783ravy.jpg" data-org-width="800" dmcf-mid="7uTILxQ0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lgansports/20250922142414783ra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신승훈. (사진=도로시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4ac22cec2e28152eb824bb3e946e7bf83f1fed72a752d1dc0b18a5edec7275" dmcf-pid="BbFHwag2md"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신승훈이 10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br> <br>22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신승훈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 가수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담담하게 고백했다. <br> <br>그는 오는 23일 새 정규앨범 ‘신시얼리 멜로디스’를 발매한다. 약 10년 만이다. 신승훈은 “보통, 데뷔 35주년을 기념한다고 하면 리메이크 노래를 내거나 ‘나 이런 사람이었다’는 걸 보여줄 수도 있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다”며 “11곡의 신곡으로 가득 채웠다. 설레기도 하고 반갑다”고 전했다. <br> <br>특히 “이전의 영광을 답습하면 안 된다. 머리를 비워야 다음 게 나온다”고 강조하면서 “3년 전부터 정규 앨범을 준비했다. 집에서 거의 곡을 썼다. 그런데 나이때문인지 작업이 잘 안돼서, 송캠프를 많이 갔다”고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밝혔다. <br> <br>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너라는 중력’과 ‘트룰리’를 포함해 ‘쉬 워즈’, ‘러브 플레이리스트’, ‘별의 순간’, ‘이별을 배우다’, ‘끝에서, 서로에게’, ‘그날의 우리’, ‘위드 미’, ‘어바웃 타임’, ‘저 벼랑 끝 홀로 핀 꽃처럼’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훈, 10년만 정규 낸 이유 "과거 영광 끄집어내고 싶지 않아서" 09-22 다음 [이슈플러스] 디지털바우처·기금 재원 확대 등으로 복지 범위 넓혀야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