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35주년이지만 과거 영광 끄집어내기 싫었다, 아직 현재 진행형" 작성일 09-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mymjNf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d30c2934d6c7d63b304c08df36b7c5cd3514acb85e307184432863c073fb21" dmcf-pid="YXNsNde7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도로시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143414141ntoi.jpg" data-org-width="1067" dmcf-mid="Q7Wi8Bqy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Chosun/20250922143414141nt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도로시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b80b7337bd339b98040a696a68f3d2acf8762432b041caccd739fab59b2af4" dmcf-pid="GZjOjJdz0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신승훈이 '현역'이라는 걸 강조했따. </p> <p contents-hash="43c382053f151acfceb0fab02473e4e1c4ea9b18c95779345b5b4b5f43e462b6" dmcf-pid="H5AIAiJqUZ" dmcf-ptype="general">신승훈은 22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정규 12집 '신시얼리 멜로디즈' 간담회를 열고 "데뷔 35주년이라고 과거 영광 끄집어내고 싶지 않았다라며 "현재 진행형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7a9ab982003732fe5139523f8ff9a7dbd52fca23b856765a88080795ba22616" dmcf-pid="X1cCcniBFX" dmcf-ptype="general">이번 신보 '신시얼리 멜로디즈'는 신승훈이 데뷔 35주년을 기념해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마음으로부터 완성된 멜로디'라는 의미의 앨범 타이틀처럼, 신승훈이 전곡 프로듀싱과 작곡에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abb3660df347b76f2f8e54dcaa2068023f79ee9217ef6ff763b29524b687e43" dmcf-pid="ZtkhkLnbUH" dmcf-ptype="general">신승훈은 "35주년이라고 리메이크 앨범을 내거나, 과거 신승훈의 영광을 끄집어내서 만들고 기념하고 축하하고 싶지 않았다. 11곡의 신곡으로 꽉 채워서 아직 현재진행형 가수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 내일 공개되는데 설레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다"며 데뷔 35주년에 새 정규앨범을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2ddb6cdb1bd59c28ae42b5383f624dd9fa392eddc80ffc218b06005a9c3c24f" dmcf-pid="5FElEoLKuG" dmcf-ptype="general">앨범을 준비한 과정도 돌이켰다. 신승훈은 "3년 전부터 기획하고 준비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집에서 거의 곡을 썼는데, 나이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집에서 잘 안 나오더라. 그래서 제주, 가평 등 펜션으로 송캠프를 많이 갔다. 거기서 썼는데, 서울에 가서 객관적으로 모니터하면 다를 거라 생각했다. 술 먹고 연애편지 썼다가, 깨고 나서 찢는 느낌처럼 말이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cedf869062334c0e25cff4804c661df2558d01ffe48d87b901b9237e336fb652" dmcf-pid="1FElEoLK7Y" dmcf-ptype="general">이어 "전곡이 타이틀곡 될 것처럼 썼다. 나머지 곡들도 다 들어봐주시면 감사하겠다. 옴니버스도 있고, 단편 영화도 있지만, 정규앨범은 특별하다. 요즘에는 음원 시대라 앨범이라는 것이 사라져서 아쉽기도 하지만, 저에게는 소중하다. 전 싱어송라이터라 전곡 작곡했고, 프로듀싱도 제가 했다"고 자부했다. </p> <p contents-hash="b4dc4c81a06dc94592d5605c184a150ba1e4817db8c13000a3d92062aabad5e6" dmcf-pid="t3DSDgo93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번 앨범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 이제는 열정과 무뎌짐이 찾아왔다. '보이지 않는 사랑'은 10분 만에 썼는데 이제 못 그럴 거 같다. 가사는 무뎌짐 때문에 못 썼다. 가사를 쓰는데 등이 아프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b1a40c178247288149e5ea9386bce19b8acffac127614c8fdbdc1464f02434f" dmcf-pid="F0wvwag23y" dmcf-ptype="general">신승훈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2집 '신시얼리 멜로디즈'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aa4c24877e497d0c08820f52e744ea99923e98b86d3a1ffc0aa2b40975561f8d" dmcf-pid="3prTrNaV0T"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양준일-잔나비-서동진-류우녕 플러스타 1위 [DA:차트] 09-22 다음 임시완 ‘오징어게임’ 예쁜 쓰레기 등극 “욕하려고 多국가 팔로워 늘어, 악플 폭주”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