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치매 母 위해 급히 귀국…"외래 진료 직접 동행" [RE:스타] 작성일 09-2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3G8Bqy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77cb26e397d139147069fcec08cd50cd5383366f9877521e6b41728f83d507" dmcf-pid="fh0H6bBW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144549417ftsp.jpg" data-org-width="1000" dmcf-mid="93SgGhCn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144549417fts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59f8d751ecc2379f0d954625e758d6d72ccbbaf01b5af9e20426e3499e9805" dmcf-pid="4lpXPKbY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144550798dhrv.jpg" data-org-width="1000" dmcf-mid="2hB3d841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144550798dh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e3787eadfee254618f575718c38af5e9878d3147b4ff2dfb9f33ac526d99a9" dmcf-pid="8SUZQ9KG1Y"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 생활 중 잠시 한국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da6b03521829efedd1bee7c44b96d5ed5221c1222c2b002c13e9f211c640e9c" dmcf-pid="6vu5x29H1W"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다시 SEOUL"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ff9853a227c34c20edaa95042640cb9d180417c4cf863277ff8a31fd25ba921" dmcf-pid="PT71MV2XXy" dmcf-ptype="general">그는 "한 달도 또 못 채우고 또 여길 와있다. 재밌는 내 인생. 여행자의 삶 같다"며 "2주 당겨 오게 된 일은 어이없이 해결됐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엄마 외래 진료도 직접 모시고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1f14b6ded226124e29576fd0a2900517da612f3726004f24098e562a3c1fd8b" dmcf-pid="QyztRfVZXT" dmcf-ptype="general">이어 안성영은 "모처럼 성수동 나들이에 칼국수, 보쌈, 막걸리도 먹고, 캐나다에서 절대 못 먹는 청초수물회 시즌 메뉴 암꽃게부터 전복죽까지 화이트 와인에 올클리어했다"며 "추억의 LP바 가서 이소라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를 비 오는 날 들었으니, 이거면 피로쯤은 가뿐하게 보상받고 치유받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8226c8b626885b4c435f1dba82e3605c95245f9cf7d6ed0851bd40ac324755f" dmcf-pid="xWqFe4f5Y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성수동의 한 카페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든 채 밝게 웃으며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8ed19173e560bf382875651542141ec1332ee7abb9451f1ab10c30013409670c" dmcf-pid="yMDgGhCntS"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은 "겉으로는 웃고 있어도 속으로는 울고 있을 언니를 응원한다", "힘내라", "대단하다', "충분한 휴식도 가져라"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d1363ce78f2576c85d056b32cc05d6d2b5e4b6aae5c5d2999cb4ee12d7366df" dmcf-pid="WiOc1yTNHl" dmcf-ptype="general">앞서 아들의 학업을 위해 캐나다로 거주지를 옮긴 안선영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종종 한국을 오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토론토에 있으면 늘 서울에 있는, 매일 여기가 어딘지 몰라 어리둥절 놀라서 나만 찾을 내 엄마가 맘에 걸리고, 서울에 와있으면 엄마 품이 그리울 내 아이가 걸리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양쪽에 다 미안하기만 한 쉽지 않은 반쪽 인생이 시작되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949f2d235b28465191b9210c184e9d22b495c86c1d7fc27defe35b9eb08986b" dmcf-pid="YnIktWyjYh" dmcf-ptype="general">한편 안선영은 2013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c25438afacbbb85c0d477de7ada3d7901258c75201a7077fd086e97fc941a89" dmcf-pid="GLCEFYWA1C"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안선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8세 이영자 “관절 허리 디스크 심각한데” 션과 약속 키지려 러닝 시작했다(이영자TV) 09-22 다음 김준호, KBS '화려한 날들' 합류…정인선 소울메이트로 활약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