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구본길과 함께 국가대표 복귀 작성일 09-22 47 목록 남자 펜싱 간판 오상욱과 구본길이 다시 태극마크를 단다. <br><br>오상욱은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2관왕이고, 구본길은 한국 선수로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6개를 따 최다 타이기록을 보유한 선수다. <br><br>대한펜싱협회는 2025-2026시즌 국제무대에 나설 종목별 국가대표 명단을 확정했다. 남녀 사브르 12명과 남녀 에페와 남녀 플뢰레 각 8명이 주인공이다.<br><br>가장 눈길을 끄는 건 사브르 에이스 오상욱과 구본길이다. 둘은 2024-2025시즌엔 부상 치료와 재충전 등을 위해 대표팀에서 잠시 빠졌다. 오상욱은 개인 자격으로 그간 국제대회에 출전하면서도 입상하는 등 건재함을 뽐냈다. 구본길 역시 은퇴의 갈림길에서 국내 대회 4개 합산 성적에서 1위에 오르며 다시 돌아왔다. <br><br>이번에 뽑힌 선수들 중 아시안게임엔 종목별로 4명씩만 나갈 수 있다. 대한체육회 엔트리 마감 10일 전 최종 명단이 결정된다. 관련자료 이전 엔씨도 나섰는데…'흥행 우려' 경고등 켜진 지스타 09-22 다음 '친밀한 리플리' 이승연, "6년 만의 KBS 일일극 복귀, 고민 많았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