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부세미'로 첫 타이틀롤…부담보단 좋은 캐릭터 만났다 생각" 작성일 09-2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NBSrwM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19ad6226595aa7eac738d7396a1857205c34df1233e278474546c3bdee5b5" dmcf-pid="0NjbvmrR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여빈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today/20250922145550046whwv.jpg" data-org-width="600" dmcf-mid="16GgB3FO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today/20250922145550046wh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여빈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0dc7960a2dc0ffb6be80775028afaa7023135e98916cbdf815885ceba4b823" dmcf-pid="pjAKTsmeT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전여빈이 첫 타이틀롤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8871cb1253b2725ab84362f12040fc7e8e771a09c1f2742d56e8af8a601d33e" dmcf-pid="UAc9yOsdTa"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GGV영등포에서 지니TV '착한 여자 부세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유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여빈, 진영, 서현우, 장윤주, 주현영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 됐다.</p> <p contents-hash="78cee6770b27b266b0ebb90701f23d34976790fdd9455512d9821256487a8019" dmcf-pid="uck2WIOJvg"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에 대해 박유영 감독은 "복합 장르의 드라마다. 범죄·로맨스·휴먼·코미디가 조화롭게 가미됐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e91d5e5b64c2eddd497e12b69dfbc3c18071c68ae1678811bb7730ced9e6527" dmcf-pid="7kEVYCIiWo"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타이틀롤로 출연하게 된 전여빈은 "작품을 처음 읽었을 때, 로그라인에 소위 '금수저' '흙수저'라는 이야기가 있지 않나. 흙수저로 살고 있는 '영란'에게 '너는 너 자체로 행복할 자격이 있다'란 뉘앙스로 글이 적혀있었다. 그게 제 마음을 흔들었다. 저는 그 글이 너무 좋아서, 따로 메모해놓고 찢어서 칠판에 붙여놓기도 했다"라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8264d92d17457625473678f4c2793990614cd41184a1648700f31e2cf81d24" dmcf-pid="zEDfGhCn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니TV 착한 여자 부세미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today/20250922145551284lpky.jpg" data-org-width="600" dmcf-mid="FJRtDgo9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today/20250922145551284lp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니TV 착한 여자 부세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4fd6524639d91f9b7fa8fc17cb6b16fb5edc3328496a3364919d028fced015" dmcf-pid="qDw4HlhLSn" dmcf-ptype="general"><br> 또한 "'유괴의 날' 박유영 감독님이 너무나 완성도 있고, 장르적이면서 감정이 잘 드러나는 연출을 보여주셨다. 감독님을 한 번 만나뵙고 싶었다. 감독님을 만나자, '너무 하고 싶다'란 배우의 욕심을 정제 없이 드러내게 되더라. 그리고 '김영란'이란 친구가 희망 한 톨 없다가 '부세미'라는 삶을 만나 중요하게 여기던 것들이 전환되는 계기를 맞이한다. 그런 것들이 드라마 적으로 잘 보일 수 있고, 배우로서는 외적으로 두 가지 표현을 보여줄 수 있는 삶이라 욕심났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9fe3f0cf5ae584d5dbe28a63b99597a50559d3ff8d737250e3f8ae7d8f457b" dmcf-pid="Bwr8XSloSi" dmcf-ptype="general">타이틀롤의 부담감에 대해서는 "타이틀롤이란 생각 보다 그냥 '또 좋은 캐릭터를 만나게 됐다'는 느낌이었다. 오히려 이런 얘길 듣고 또 기사까지 난 걸 보니 더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자리구나란 생각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0bdba647ceab74754528b2a24991035ad763e0bbfd1199bba8377b19114d9d1" dmcf-pid="bICMFYWAW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장에서 모든 분들이 책임감을 갖고 있어서 그런 생각이 안 들었다. 물론 책임감은 배로 갖고 있지만 더 기쁘고 순수하게 작품에 뛰어들려고 했다. 여태껏 그래왔던 것처럼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9399d5ae31b265213072576925862c52c07464ecd78481b327ee160a198fe1" dmcf-pid="KChR3GYcCd"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연출 박유영)는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 29일 ENA에서 첫 방송되며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공개된다. 지니TV·지니TV모바일·티빙(TVING)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9hle0HGkW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성빈,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 출연…열일 행보ing 09-22 다음 '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 "악녀가 파격 변신? 집에 가서 펑펑 울었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