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이상무!" 체육진흥공단, 고소작업 공사 현장 안전 점검 추진 작성일 09-22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9/22/2025092201001603000237151_20250922145923288.jpg" alt="" /></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올림픽공원 내 고소작업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br><br>19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는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체육공단 안전 관리 관계자가 참석해 22m 높이의 시스템 비계 위에서 진행하는 '세계평화의 문' 재도색 작업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br><br>이날 현장에서는 '비계 안전성', '안전모·안전고리 등 추락 방지 장비 착용', '낙하물 방지 설비', '작업자 안전교육 이행'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br><br>현장을 찾은 하형주 이사장은 "서울올림픽의 유산을 잘 보존하고 후대에 전달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우리의 책무다"라며 "그 과정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최우선 가치"라고 밝혔다. <br><br>한편, 체육공단은 '안전 최우선 원칙을 지키는 가운데 서울올림픽 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팀 월드', '팀 유럽' 꺾고 2025 레이버컵 테니스 우승 09-22 다음 태극 검 다시 든 '파리 2관왕' 오상욱, 'AG 최다 金' 구본길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