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발라드, K팝 시장 뚫기보단 기다려야… 자이언티·크러쉬 눈길”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3UEoLK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8ac48d6b752a7bc3c725cee2c5fb580081e7b9b12cbbfc4048f81f99ee5800" dmcf-pid="pU0uDgo9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신승훈. (사진=도로시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lgansports/20250922150613927ajfn.jpg" data-org-width="800" dmcf-mid="3YTYJ68t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ilgansports/20250922150613927aj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신승훈. (사진=도로시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845dcff54107439aae2bd0767810b92f0956ca9f44c5e54dcb456b4b911792" dmcf-pid="Uup7wag2sq" dmcf-ptype="general"> <br>가수 신승훈이 발라드 시장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br> <br>22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신승훈은 12집 정규 앨범 ‘신시얼리 멜로디스’ 발매를 앞두고 컴백 소감 및 앨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최근 K팝 시장이 커지면서 발라드 장르의 수요는 줄어드는 분위기다. 그만큼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의 귀환에 이목이 쏠릴 수밖에 없다. 신승훈은 “요즘 발라드라고 하면 이야기할 때 들리는 BGM 정도인 것 같다”면서 “K팝, 아이돌 시장이 커지긴 해지만 여전히 그 사이에서 발라드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r> <br>그는 “언젠가 발라드가 쭉 올라와서 K팝을 뚫고 가라는 게 아니다. 그 자리에 있으면 된다. 가만히 있으면 맥주에 거품 빠지듯 보이게 될 것”이라며 “곧 온다고 생각한다. 저 역시 일조하러 나왔다. 가을엔 역시 발라드 아니겠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br> <br>또한 “요즘 발라드 가수가 너무 없다”고 아쉬움을고백하면서 “성시경, 정승환처럼 딱 기억나는 사람들도 있고, 크러쉬나 자이언티처럼 정통 발라드와는 조금 다르지만, 눈길 가는 친구들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실 서정성을 가지고 추억이 있으면 발라드이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br> <br>10년 만에 발매되는 이번 정규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너라는 중력’과 ‘트룰리’를 포함해 ‘쉬 워즈’, ‘러브 플레이리스트’, ‘별의 순간’, ‘이별을 배우다’, ‘끝에서, 서로에게’, ‘그날의 우리’, ‘위드 미’, ‘어바웃 타임’, ‘저 벼랑 끝 홀로 핀 꽃처럼’ 등 총 11곡이 수록된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 “사이코패스 역, 사랑해서 펑펑 울어” 09-22 다음 ‘폭군의 셰프’ 김형묵, 쫄깃쫄깃 맛있는 퇴장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