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 “사이코패스 역, 사랑해서 펑펑 울어” 작성일 09-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Qo0HGk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b336e780997a29bba3f87947cb200805cce90efe598cfad126e8bb5264b711" dmcf-pid="PGxgpXHE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착한 여자 부세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장윤주. 사진|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today/20250922150604337iqqq.jpg" data-org-width="700" dmcf-mid="83CHnQP3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today/20250922150604337iq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착한 여자 부세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장윤주. 사진|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5fdda766477311b19b557df2e0a4626ee09268d3e247889c5115aecce05cbe" dmcf-pid="QHMaUZXDZI" dmcf-ptype="general"> 배우 장윤주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6d8214f54e0faca7ddd5dfb072891174ff07ecbcb5ffa25131bf6d3cd4a27a6" dmcf-pid="xXRNu5Zw5O" dmcf-ptype="general">2일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 연출 박유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전여빈, 진영, 서현우, 장윤주, 주현영과 박유영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c849b68e29ac14676c4518b95e7102bfee0ea73d4c8ca6a7ec76c7a15dc7cf4" dmcf-pid="yJY0cniBHs"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착한 여자 부세미’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41cdd6f69f36fb610b75674b8ea29b8df2d8bdbc361606b228753c900e940fef" dmcf-pid="WiGpkLnbZm" dmcf-ptype="general">가성호 회장의 의붓딸이자 연극영화과 교수 가선영 역은 장윤주가 맡았다. 가선영은 이미지 메이킹에 능하고,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선 돈과 권력은 물론 사람의 감정도 서슴없이 이용하는 계산형 소시오패스다.</p> <p contents-hash="22041f593375bef816b1139ec61b02fd2731f9d5f2bd5eb548fefebba3a57063" dmcf-pid="YnHUEoLK5r"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전작들과 비교를 해보면, 다른 캐릭터라 파격 변신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제 기준에선 파격이 아니었다. 아직 (더 파격적일 수 있는 부분이) 남아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857e68b59d8a5a68af737c70f185188aba6017719450dd5a22d39d64a3133f9" dmcf-pid="Gpgr2uUl1w" dmcf-ptype="general">이어 “대본 보니 재미있더라. 그럼에도 제가 가선영 역을 과연 할 수 있을까 부담이 됐다. 매 작품 ‘내가 이걸 완주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한다. 가선영 캐릭터가 부담이 되는 만큼 준비를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a9c7f46bb4aec424cf5e2c98f7db6f2f1dc3eab10c1ca282e0073b91840a81" dmcf-pid="HUamV7uS1D"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또 “그럼에도 해야겠다 생각한 것은 감독님 전작 ‘유괴의 날’을 정주행하고 나서다. (보고 나니) 이 사람이면, 이 감독이면 믿고 가볼 수 있겠다는 확신이 있었다. 모든 배우들의 연기 구멍 하나 없이 완벽하게 하더라. 아역을도 잘 연기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되게 큰 연출력이라 생각한다. 이 감독님이라면, 믿고 던져봐야겠다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82915d938ef0093d3fcc46f8bacc2c2822d83253a3752f8c06f4f62f56f8a34" dmcf-pid="XuNsfz7vZE" dmcf-ptype="general">사이코패스 역이지만, 장윤주는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장윤주는 “촬영이 끝나고, 나 혼자 울었다. 영화 ‘베테랑’이 2015년 개봉해서 제가 연기 10년째더라. 끝나고 나니, ‘캐릭터에 연민과 애정을 이만큼 가진 적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 방송을 보신 시청자분들은 ‘어떻게 저런 연기하고 울었지?’ 하실 수도 있지만 나는 가선영을 이해하고 사랑한다. 그래서 혼자 펑펑 울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26d6c385b19ed506ad2c1a48ab4a2be49e29e3a5eaae0b3a99e7080d43361e9" dmcf-pid="Z7jO4qzTtk"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5zAI8BqyZc"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점 만점에 10점' 킥플립, '무대 맛집' 정조준…"우리 강점은 라이브" [종합] 09-22 다음 신승훈 “발라드, K팝 시장 뚫기보단 기다려야… 자이언티·크러쉬 눈길”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