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자랑→똑 닮은 아들 공개.."말이 이렇게 많았구나" 작성일 09-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6HnQP3lM">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XTPXLxQ0C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dd0367c8e29b089dd841ad969863d5f4daf4c134eff7b85012f1ab49d0f4c" dmcf-pid="ZyQZoMxp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예진 /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news/20250922150349933apeh.jpg" data-org-width="665" dmcf-mid="GlUmV7uS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tarnews/20250922150349933ap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예진 /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aca91be704dae191c00a3b5f86d7587dc0326f259cc9112f2d9458a7d5f3ab" dmcf-pid="5Wx5gRMUCP" dmcf-ptype="general"> 배우 손예진이 '오정재형' 콘텐츠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e98a263e001292cb906f5d2e4c6b1262f155f6595a34b9c820a36641aed3caa" dmcf-pid="1YM1aeRuy6" dmcf-ptype="general">22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 영상과 함께 "저 말이 이렇게 많은 사람이었구나. 재형 오빠 초면에 당황스러우셨죠? 오디오 안 끊김 죄송"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1f1449a150a87de967191ddd0727d82d43fb0b73e90a118c762a704afb3d7aa" dmcf-pid="tGRtNde7h8" dmcf-ptype="general">앞서 2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근데 아들 너무 예쁘다 예진아. 유전자가 어쩔 수가 없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손예진은 현빈과의 결혼 생활은 물론,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7d929b9ebc74a2566dd64a5393f8e7f9a8ed627fe6d4f47d897afd67d01382f" dmcf-pid="FHeFjJdzv4"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정재형에게 아들의 사진을 보여주며 "우리 아기가 저를 닮은 부분이 있다. 자랑하려면 날을 새워야 한다. 보통은 배우자 닮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는데, 근데 우리는 다 자기 닮았으면 좋겠다고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556451cf5d65b5cda7d33174c42ebc2da1d13d0cc7286f9851bc6fa8f9e83cd" dmcf-pid="3E7O4qzTTf"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손예진 현빈 부부의 아들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며 "나 원래 아기를 안 좋아하는데 너무 예쁘다"라고 했고, 손예진은 "저도 아기를 별로 안 좋아했다. 아이를 낳은 엄마들이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이 아이를 낳은 일이라고 했을 때 머리로는 '그렇구나' 싶으면서도 제가 그럴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 저도 아기를 막 예뻐하고 그런 스타일은 아닌데 내 자식은 무엇보다 바꿀 수 없고, 그 사랑은 무조건적이다"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332720ce23ab3ded89180f3b1ceeb399ab12c5c7c7e133ccbc3b56ea1071af40" dmcf-pid="0DzI8BqyWV" dmcf-ptype="general">또한 손예진은 "일해야 하고 아기를 케어해야 하고, 우리 살림도 살아야 하고 한다. 이 모든 게 멀티가 안 되면 빈구석이 생겨버린다. 또 완벽주의자 성격이다 보니까 바쁘게 살고 있다"면서 "우리 신랑의 가장 큰 장점이 나한테 '이거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 '뭐 이렇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가 없다. 착하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45f5a1afc3374010a21a0e3351141d75aa9622ecf5670824678742fc06b7061" dmcf-pid="pwqC6bBWh2" dmcf-ptype="general">한편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로 관객들과 만난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UrBhPKbYl9"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훈 “낯선 사람 돼, 활동 많이 해 가까워지려 한다” 09-22 다음 '착한 여자 부세미' 서현우 "전여빈과 4작품째, 못다한 연기 열정 함께 채웠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