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틱 ‘2025 Skynet 한국 Web3 보안 및 생태계 보고서’ 발간 작성일 09-2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 Web3 시장 구조 및 보안과제 데이터 기반 분석<br>업계 전반 실질적 인사이트와 실행 지침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R0WIOJDq"> <p contents-hash="2b3722a3c47c40b1deaa39f8644829e4a0aa1cdb24779bebaf96a5073a4aed76" dmcf-pid="G6epYCIiO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최근 가상자산과 금융권 등을 대상으로 한 해킹 피해가 잇따르면서 한국 Web3 보안 현황과 개선점을 분석한 보고서가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24316b8068cacfcf9e418731e6e504864585d44641ab0e0fb227c78078a2c77" dmcf-pid="HPdUGhCnr7" dmcf-ptype="general">글로벌 최대 Web3 보안 기업 ‘써틱(CERTIK)’이 지난 21일 발표한 ‘2025 Skynet 한국 Web3 보안 및 생태계 보고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c7d8aa1984497e2f35b49b5040f4cebb86d7c3bc0c383fd73e49c3615ab8ee" dmcf-pid="XQJuHlhL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써틱(CERTIK)이 지난 21일 발표한 ‘2025 Skynet 한국 Web3 보안 및 생태계 보고서’ 표지.(사진=써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Edaily/20250922151549779zknw.jpg" data-org-width="602" dmcf-mid="yWfHIkc6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Edaily/20250922151549779zk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써틱(CERTIK)이 지난 21일 발표한 ‘2025 Skynet 한국 Web3 보안 및 생태계 보고서’ 표지.(사진=써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fac3598b3c0b6d1174d5442d1a1329cb66e5f5b34c2778bd25ffbb6338d89d" dmcf-pid="Zxi7XSlomU" dmcf-ptype="general"> 해당 보고서는 한국 Web3 시장의 독특한 구조와 보안 과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심층 분석하며, 업계 전반에 실질적인 인사이트와 실행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feed5aa1eb3e176f2a62d475bf10a60dc6a58122040ca9e358514accd669a76" dmcf-pid="5MnzZvSgwp"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Web3 시장은 규제 환경이 기관 참여를 촉진하는 동시에 보안 기준을 한층 강화하는 등, 현재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멀티시그 키 유출’과 ‘관리자 권한 탈취’ 등이 주요 보안 위협으로 지목됐다. 이외에도 국가 연계 해킹 그룹의 지속적인 공격은 한국 시장을 복잡한 보안 환경으로 몰아넣고 있다. </p> <p contents-hash="96cc393f788200e9b354cc018a51488305e440b00672f4f301205cc6056f910f" dmcf-pid="1RLq5TvaD0" dmcf-ptype="general">현재 국내 가상자산 이용자는 1620만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32%를 차지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과 RWA 활용 잠재력이 점차 부각되는 추세다. 특히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탐색은 결제 및 다양한 응용 사례의 도입을 앞당길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f0aaf3136656239cf63b9e8d9d6e17c52d924ac9084ec3ef53b1481909beab12" dmcf-pid="tUbTwag2O3"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또한 Web2 대기업의 참여가 한국 Web3 생태계에 독특한 특징을 부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Kaia(Kakao/LINE)와 WEMIX는 초기 단계부터 보안과 컴플라이언스에 막대한 자원을 투입해 Skynet 보안 점수 상위권에 올랐으며, 이를 통해 대규모 사용자 유입을 견인하고 기업 수준의 보안 표준을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b93c48f29a70436c453e67f879f8aa59f67dc854387cf0d9d59c736a684b7b" dmcf-pid="FuKyrNaV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슨 장(Jason Jiang) 써틱 CBO가 XRP SEOUL 2025 패널 토론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써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Edaily/20250922151552010wjez.jpg" data-org-width="602" dmcf-mid="WkXcd841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Edaily/20250922151552010wj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슨 장(Jason Jiang) 써틱 CBO가 XRP SEOUL 2025 패널 토론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써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09dfe999df272420ec697a6ca0e2bd524faf7459580637b3309509819e41ee" dmcf-pid="379WmjNfDt" dmcf-ptype="general"> 이번 보고서 외에도 써틱은 XRP SEOUL 2025 패널 토론에 참여해 ‘스테이블코인 및 RWA 인프라 구축’을 주제로 보안 관점의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제이슨 장(Jason Jiang) 써틱 CBO는 스테이블코인 디페깅 리스크의 원인으로 △준비금 및 유동성 관리 미흡 △스마트 컨트랙트와 프로토콜 설계 취약점 △오프체인 운영 및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외부 충격을 지적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안으로 ‘실시간 준비금 증명 대시보드’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div> <p contents-hash="fa6ed616e9f838316449a27437b5618d351ff2dc7d4cbeb5dfe68f6600543647" dmcf-pid="0z2YsAj4s1" dmcf-ptype="general">써틱은 서울·부산시와의 MOU 체결, WEMIX·Kaia 등 주요 로컬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해 왔다. 이번 KBW 기간에도 국내 파트너들과의 심화 협력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고, 한국 지사 설립과 현지 인재 채용 확대를 통해 생태계의 장기적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ced9b2ae0883282c10288ba8c5bf01e86359b193c3af6fb27d219bd95ceba082" dmcf-pid="pqVGOcA8D5" dmcf-ptype="general">한편, 자세한 내용은 Skynet 한국 Web3 보안 및 생태계 보고서에서 확인 가능하다.</p> <p contents-hash="b1bbb21c794719fbe74d0c5224d17c96d7953d420c7331ab4e213c8b3a5fda45" dmcf-pid="UBfHIkc6IZ" dmcf-ptype="general">황영민 (hym86@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사 노리는 中 해킹 전세계 기승…스파이 활동· 정보전 위협 09-22 다음 펜싱 남자 사브르 오상욱·구본길, 1년 만에 태극마크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