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 전여빈, 문성근과 위장결혼 어땠나…"뒷모습 보고 울어"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br>오는 29일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x94qzTwC"> <p contents-hash="a059982818378ca8af3fa49d99d7582b96edca5ae89fb75751d17def8dce6166" dmcf-pid="xHM28BqyD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선배님 뒷모습만 보고 갑자기 울어버린 적이 있는데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bb2ccecc2eab46e1712eda0bc1234f07d18df64371ab465ac9baa3cb8d11a" dmcf-pid="ydWOlwDx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여빈(사진=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Edaily/20250922151150313ivfx.jpg" data-org-width="670" dmcf-mid="P6XlyOsd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Edaily/20250922151150313iv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여빈(사진=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f146221838d70af1a2790240294609063f6b79d3c2bd99dee5e6b626bb4428" dmcf-pid="WRTmCEkPDs" dmcf-ptype="general"> 배우 전여빈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진행한 지니 TV 오리지널 새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제작발표회에서 문성근과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 자리에는 박유영 감독, 전여빈, 진영, 서현우, 장윤주, 주현영이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650b2ae1ad13efea517c77000512ac1a15d002a905b2d24ee229473197428493" dmcf-pid="YeyshDEQrm"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부세미)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 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p> <p contents-hash="7ff7e9618852c225b131018885910cd78b594351cf3b7b9eb90ad124d09cd321" dmcf-pid="GdWOlwDxIr"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극 중 대기업 가성그룹의 회장 가성호(문성근 분)로부터 엄청난 재산과 함께 그의 복수까지 상속받게 될 예비 상속인 김영란이자 부세미 역을 맡았다. 문성근과 위장결혼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전여빈은 “워낙 대선배님이셔서 긴장을 많이 했었다”고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38d7f9ba00d14ba4e9423bcd041bec8c50c08c1f25a58e2d88881b67ef8abf56" dmcf-pid="HJYISrwMOw"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영화’ 때 선배님이 특별출연을 해주셨었다. 선배님과 호흡을 나눴지만 사담을 나눌 시간은 안됐었는데, 이번에는 진득하게 호흡을 나눌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4c828a0e61187fb8f5807492a8d6db48f4818740bfc00d319d922807168ad3" dmcf-pid="XiGCvmrRwD"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문성근과 촬영 중 눈물을 터뜨린 적이 있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제가 선배님 쪽을 향해서 표정을 주는 신이었다. 그 장면이 너무 중요해서 감독님이 여러번 찍으셨다”면서 “사실 선배님께서는 그 자리에 안 계셔도 됐었다. 근데 선배님께서 한사코, 1시간 넘는 시간 동안 그 자리에 서 계셨다. 그 뒷모습을 보고 눈물이 터져버렸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0c5c561b1572cf5b1cde640d51e0d4d06c0c75c7e4f372a9d11c31112a0bd39" dmcf-pid="ZnHhTsmemE" dmcf-ptype="general">이어 “선배님의 열정이 느껴졌다”면서 “나도 선배님 나이에 연기에 대한 열정, 후배에 대한 배려를 가질 수 있을까 울컥했던 기억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e8002238faed34f94826307aa5b34f2ba1b67be76cd81c4a8f783185c3ec9b8" dmcf-pid="5LXlyOsdmk" dmcf-ptype="general">‘부세미’는 오는 29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1oZSWIOJrc"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세미' 장윤주 "어느덧 연기 시작 10년… 홀로 울기도" 09-22 다음 우민호 감독, ‘보스’ GV 지원사격한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