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 아시안 필름 어워드 아카데미, 홍콩의 밤, BIFF에서 성황리에 개최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mfEoLK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6d00c8a2c44423930b32b90c0d237e279772962c07f37e7c6aa4fb27f8508" dmcf-pid="4Ts4Dgo9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150949523ldbo.jpg" data-org-width="620" dmcf-mid="zfO8wag2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150949523ld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fee976fe47e821bb663262341d99f5175265bdc0691afc1c0bf4e9cfe40301" dmcf-pid="8SrVkLnb11" dmcf-ptype="general"><br>아시안 필름 어워드 아카데미(Asian Film Awards Academy, AFAA)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공동 주최한 연례행사 ‘홍콩의 밤(Hong Kong Night)’이 지난 19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br><br>이번 행사는 홍콩특별행정구 문화창의산업발전처(CCIDAHK), 홍콩 영화발전위원회(FDC)가 후원하고,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지원했으며, 홍콩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는 대표 네트워킹 장으로 자리매김했다.<br><br>장아이자(실비아 창, Sylvia Chang)는 자신의 최신 프로듀싱 작품 '타년타일 / Measure in Love'의 월드 프리미어를 부산에서 선보였으며, 영화제 개막식에서는 아시아 영화에 기여한 여성 영화인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카멜리아상(Camellia Award)을 수상했다.<br><br>장아이자는 “이번 월드 프리미어는 저와 제작진에게 깊은 의미가 있다. 특히 홍콩 영화발전위원회의 ‘감독 계승 프로그램’ 덕분에 선배와 차세대 감독이 함께 협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br><br>아시안 필름 어워드 아카데미 집행이 조쉬 린(Josie Lin)은 “이 파티가 영화라면 이미 흥행 대박을 터뜨렸을 것이다. 오늘 이 자리는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AFAA와 BIFF는 훌륭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앞으로도 이 관계가 잘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창의산업발전처(CCIDAHK) 아이렌 유엔(Irene Yuen) 부장은 “올해 '타년타일'이 BIFF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했고, 양가휘가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서기, 장첸, 이심걸, 오쿠야마 요시유키, 트리샤 터틀, 유태오, 저스틴 민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기는 “이번이 처음 참석한 ‘홍콩의 밤’인데, 정말 매혹적인 경험이었다”고 했고, 장첸은 “영화제의 묘미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이들이 곧 오랜 친구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심걸은 “오랜만에 많은 친구를 다시 만나 매우 뜻깊었다”고 밝혔다.<br><br>올해 AFAA의 테마인 'Together We Dare'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끌어냈다. 장첸은 영화 '도사하산' 촬영에서 10층 높이의 와이어 액션을 떠올리며 가장 대담한 경험이었다고 했고, 서기는 “배우에서 감독으로 전향해 첫 연출작에 도전한 것이 큰 용기였다”고 말했다.<br><br>키니 청(Kinnie Cheung), 테렌스 초이(Terence Choi), 총숙퐁(Chong Shuk Fong), 왕인밍(Wang Yin Ming) 등 홍콩 프로듀서 4인은 ACFM ‘프로듀서 허브(Producer Hub)’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시아와 세계 각국의 업계 파트너들과 공동제작 가능성을 논의했다.<br><br>행사는 건배와 단체 기념 촬영으로 마무리됐다.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번 밤은 홍콩이 아시아 영화의 허브로서 차지하는 위상을 다시금 확인시키는 동시에, 올해 BIFF의 중요한 하이라이트로 남았다.<br><br>텐아시아 뉴스룸 <span>news@tenasia.co.kr </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훈 "눈여겨보고 있는 후배 발라더? 크러쉬·자이언티" [스타현장] 09-22 다음 전여빈도 '악' 지른 열정…'부세미'로 '우영우' 영광 재현할까 [종합]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