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진영 "대본 너무 재밌어…읽자마자 '하고 싶다'고 회사에 전화" 작성일 09-2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fNGhCn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981859051d760bb136cac9be076e0f96b64a6d3a486606798923b5efd54142" dmcf-pid="Bu4jHlhL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진영. 제공|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tvnews/20250922153515101fiyz.jpg" data-org-width="900" dmcf-mid="zPJOUZXD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tvnews/20250922153515101fi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진영. 제공|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237a1d695d445ef183760b208f91b9a50e2d8cec8907429627639bcf4ee33f" dmcf-pid="bHuRIkc6y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진영이 ‘착한 여자 부세미’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d3afe08abbb15d87f07f91c7b598d9ac1cf89ccb5f62532d956321d106387ad" dmcf-pid="KX7eCEkPSy" dmcf-ptype="general">진영은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린 지니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 연출 박유영) 제작발표회에서 “대본을 너무 재밌게 봤다”라며 “이건 제가 해야지만 뒤 내용을 볼 수 있으니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e5df9a19eb13f946e534ca6cf701ca14a10cb61c9b75b8938efb3c58512fcc9" dmcf-pid="9ZzdhDEQST" dmcf-ptype="general">진영은 극 중 무창마을에서 딸기 농사를 지으며 홀로 아들을 키워내는 싱글대디 전동민을 연기한다. </p> <p contents-hash="28fbe341bf66537b3c4197100c6d316333609d07d08d10db27086a706ac5b59c" dmcf-pid="25qJlwDxlv" dmcf-ptype="general">해외에 있을 때 대본을 받았다는 진영은 “제가 일본에 있을 때였다. 대본을 받았는데 감독님이 제가 너무 재밌게 봤던 ‘유괴의 날’ 감독님이시고, 작가님은 제가 3~4번 봤던 ‘올빼미’ 작가님이시더라. 너무 기대된다고 생각하면서 보기 시작했다. 너무 재밌어서 그 자리에서 2시간 만에 다 읽어본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ef1061bb25bd7b8d4a46834add8bd9ce4031cd61e6c4a2dff3c3b9f19e57fdd" dmcf-pid="V1BiSrwMWS" dmcf-ptype="general">이어 “전 고민이 많고 작품을 결정할 때 여러 회의를 거쳐서 결정하는 편인데, 바로 회사에 전화해서 이 작품 너무 하고 싶다고 할 정도였다. 대본이 정말 재밌었다. 4부까지 봤는데 뒤가 너무 궁금하더라. 이건 제가 해야지만 볼 수 있으니까 이거는 꼭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그날 대본을 받아서 그날 바로 읽고 하고 싶다고 미팅을 하러 갔다”라고 ‘착한 여자 부세미’의 대본에 푹 빠져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c3ca7541bcdd48464ee0b53ea23ef0450fc226e864c8bd0d0dad5b4aed2baf" dmcf-pid="ftbnvmrRyl" dmcf-ptype="general">진영은 “배우 분들과 감독님들이 저를 많이 도와주시고 이렇게까지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이 있었나 싶다. 촬영장이 너무 즐겁고 촬영장을 가고 싶다고 해본 적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놀러 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편하고 즐거웠다”라고 ‘착한 여자 부세미’의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a72054dedd01aa12ea4ed92316e07c8e696bdd0d7678b90982a1d86cd0e2863" dmcf-pid="4FKLTsmelh"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 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839oyOsdW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중과 상연' 김고은 "박지현, 남친 같아…융털 내복+털 달린 부츠 주고 가" [인터뷰 스포] 09-22 다음 달라졌네 '30th BIFF', 굿즈 오픈런→소통왕 기예르모까지 뜨겁다 [ST이슈]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