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장윤주 오랜 팬…발끝서 뿜어지는 에너지에 자극 받아” (부세미)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olqFts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4f18f992d50b54cd7f1862db8ffd4b26edc62864a277b6c2a2da0383cd5c16" dmcf-pid="3cgSB3FO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여빈. 지니 TV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53150565awvi.jpg" data-org-width="1200" dmcf-mid="t9cKNde7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53150565aw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여빈. 지니 TV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03ad475b6df3eec77cb90fd354630741bcfbdf5c55f80b90704f44db9a3c90" dmcf-pid="0jLhzt1mU1" dmcf-ptype="general"><br><br>배우 전여빈이 배우 겸 모델 장윤주에 대한 오랜 팬심을 고백했다.<br><br>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는 오는 29일 공개되는 지니 TV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박유영 감독과 배우 전여빈, 진영, 서현우, 장윤주, 주현영이 참석했다.<br><br>전여빈은 장윤주와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장윤주 언니와 이렇게 만나게 된 건 처음이다. 저는 정말 언니의 팬이었다. 언니를 만난다는 것 자체가 설레고 상기됐다”며 “언니의 가장 큰 매력은 발끝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다. 저는 그 에너지를 기다리고 있었고, 너무 기분 좋은 두근거림을 안고 만났다”고 말했다.<br><br>이어 “처음 대면했던 장면이 가장 팽팽했던 씬이었는데, 그 순간 ‘아, 이거다’ 하고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면서 “언니가 성격이 몽글몽글하다. 먼저 연락을 주셔서 아티스트이자 배우로서의 진솔한 고민을 나눴다. 이번 연기를 어떻게 준비하는지, 배우에게 연기란 무엇인지 물어본 건 언니가 처음이었다”고 전했다.<br><br>전여빈은 또 “언니에게서 좋은 자극도 받고, 많이 의지했다. 언니와 만나는 씬이 있다면 더 열심히 준비하게 됐다. 저에게 좋은 영감과 자극을 준 분이라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br><br>‘착한 여자 부세미’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br><br>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어나니 완성형 얼굴"…미래 촉망받는 ★ 2세, 얼굴이 궁금해 [엑's 이슈] 09-22 다음 요즘 핫한 ‘J-POP 아티스트’, 신당동에 뜬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