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비보이·비걸 부천에 모인다…27∼28일 국제대회 작성일 09-22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2/AKR20250922119800065_01_i_P4_20250922154415010.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부천국제브레이킹 대회<br>[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부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경기도 부천시는 오는 27∼28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제10회 부천국제브레이킹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br><br> 부천시와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야외무대에서 무료로 진행돼 시민 참여형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br><br>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국내 브레이킹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이 열리고 28일에는 세계 각국의 비보이와 비걸들이 참여하는 국제 브레이킹대회가 이어진다.<br><br> 또 2024 파리올림픽 브레이킹 금메달리스트인 필 위자드(캐나다)와 아미(일본)가 초청 선수로 참가한다.<br><br> 축하 공연에서는 '새삥', '라이크 제니(like JENNIE)' 안무를 만든 위댐보이즈를 비롯해 세계대회에서 다수 우승한 리버스크루, 16인조 라이브 밴드 브레이킹 심포닉의 무대도 마련된다. <br><br> 조용익 부천시장은 "브레이킹은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자리 잡은 세계적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가 부천의 역동성과 문화적 저력을 알리는 시민 참여 축제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 inyo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3일 개막 앞둔 코리아오픈, 안세영의 2년만의 정상 탈환-女 단식 김가은의 2연패 여부에 주목 09-22 다음 가쳔대 의대 논술전형 수시 경쟁률, 전국 동일 전공 중 최고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