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눈물의 이유 “소중한 사람들 잃어…” (은중과 상연)[DA:인터뷰③]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qUu5Zw0X">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UBu715rFH"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77791b9b578c5c493d5691506e31fe9e5926792583342922f04c60dab4ed63" dmcf-pid="xub7zt1m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154349621hjw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lb7zt1m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154349621hjw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2bc949efa0f37f6516aa633267932763e127da08a38bf2fb8e9aa6f66f597cb" dmcf-pid="ycrkEoLKFY" dmcf-ptype="general"> 배우 김고은이 자신의 눈물의 이유에 대해 말했다. </div> <p contents-hash="00c8f65d2ddba08f7599026dbfd081e81ce1bf0127f04d2f04f5ef3a1b593e44" dmcf-pid="WkmEDgo9UW"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ba0eee2c470ed6f0ae8ccfac15a55d517054033216e7f3b975286ec92f68617" dmcf-pid="YEsDwag2py" dmcf-ptype="general">이날 김고은은 ‘은중과 상연’의 마지막 화에서 펼쳐진 이야기를 촬영한 스위스에서의 촬영에 대해 “스위스 촬영은 가장 심적으로 힘들었다. 8~9일 정도 있었는데, 은중이가 울고불고 그러지 않는다. 상연이도 그렇다. 그런 게 아니라 내내 얹힌 느낌으로 울음을 참았다. 이를 악물고 눈물을 참는 느낌으로 기억이 난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315da092c345aa32a2ada886da7d3bd480a1ef78e1092b52f3d29e710128797" dmcf-pid="GvGTyOsd0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고은은 “한번 여행으로 가보고 싶다. 겨울에 스키를 한번 타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9438f3bd600db5b3ba227bd734b60fd3c710c9ed8856ab60ab652181746965" dmcf-pid="HTHyWIOJ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154351519cykw.jpg" data-org-width="1200" dmcf-mid="6lXWYCIi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donga/20250922154351519cyk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69975430ce809702c27346ffb2d84fdc784037b1aaf5860f0ada8a8d067fb1" dmcf-pid="XyXWYCIiUS" dmcf-ptype="general">앞서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 당시 그리고 관련 화보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눈물을 보인 김고은은,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일단 이 작품을 만난 시기가, 참 신기한 시기였다. 나라는 사람의 인생에서 그 시기에 겪었던 일들과 감정들이 올바로 쓰일 수 있는 작품이라 신기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76bb96ce28a826c847b6a7410d1471a6a8fca8d6aedc63339f476bba56700b" dmcf-pid="ZWZYGhCnzl" dmcf-ptype="general">또 “결정을 하고 나서 많은 일들을 겪었다. ‘대도시의 사랑법’과 ‘은중과 상연’을 찍었는데, 둘 다 우정에 관한 이야기였다. 그 시기에 제가 소중한 사람들을 잃게 됐던 해였다. 어떻게 보면 슬픔에 빠져서 더 그랬을 수 있을법한 시기에 올바르게 쓸 수 있어서.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구나 라는 느낌까지 받았다. 너무 신기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be3ec1e7f02075233208cc04d4f01228ae08f28242f45f6fa6161c95e1fedcf" dmcf-pid="5Y5GHlhLuh"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2일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김고은 분)과 상연(박지현 분)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5b4ec204716c3d5ddd8e4baf96db172862bb0b9a21982286c597a08c92e727ab" dmcf-pid="1G1HXSlo7C"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20대 이후의 은중을 연기하며, 상연 역의 박지현과 복잡하게 얽히는 감정의 교류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10752d546c43e8756c1ff4ece59701459a15a449f29d7a5b16d7be3689b99aeb" dmcf-pid="tHtXZvSg3I"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촬영 중 추락→뇌진탕으로 병원行 [ST@할리웃] 09-22 다음 한국서 1% 굴욕 맛봤는데… 입소문 타더니 '글로벌 차트' 씹어먹은 드라마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