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IPC 정기총회, 집행위 시작으로 22일 본격 개막…6일간 진행 작성일 09-22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2/NISI20250922_0001950103_web_20250922160408_2025092216062779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 참석자 입국 환영하는 피켓.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5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가 22일 IPC 집행위원회를 시작으로 6일간의 여정을 본격 시작했다. <br><br>집행위원회에서는 각종 규정 개정, 신임 회원 인준, 패럴림픽 관련 의결 등 국제장애인스포츠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의제들이 논의된다. <br><br>이번 총회는 202개 회원 기구, 420여 명의 대표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br><br>22일 오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주재하는 IPC 집행위원 환영 만찬이 서울 성북구 삼청각 일화당에서 개최된다. <br><br>이번 만찬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IPC 집행위원 등 약 20여 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다. <br><br>27일에는 앞으로 4년 동안 IPC를 이끌 차기 위원장을 뽑는 선거를 실시한다.<br><br>한국 최초로 IPC 위원장에 입후보한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창성그룹 총괄부회장)이 3선에 도전하는 앤드류 파슨스 현 위원장과 경쟁한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 이사장의 후보자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br><br>배 후보자는 영상을 통해 "아직도 많은 선수들과 회원국들이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선수들과 회원국들이 뒤처지지 않도록 더 큰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모두가 함께한다(Everyone Belongs)'는 약속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추성훈' 나오나…유도 국대 출신 김민규 KMMA 두 체급 챔피언 석권 09-22 다음 위태로운 이하늬, '탈세 의혹' 꼬리표 더하기 '불법 운영' 연예인 [종합]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