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천' 버는 김혜선, 수술 하루 만에 점핑 수업 …독일 남편 반응 작성일 09-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bLx29H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42c889c5829702a2a42c18cf5fde5c3d7328978482929e20ac312aeb81c6ad" dmcf-pid="xQKoMV2X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160242947mrot.jpg" data-org-width="1000" dmcf-mid="6eFPKp0C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report/20250922160242947mr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189dfcfbb514809139b900e4bdc79d32fe54d657efdef6bd56504c37bd6c33" dmcf-pid="yTmtWIOJt3"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개그우먼이자 점핑 강사로 활동 중인 김혜선이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3cdba41dca8e53ecbf07da92520743f932d6394e942a9dc6a0896a7d46362ed" dmcf-pid="WysFYCIitF" dmcf-ptype="general">김혜선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수술하고 내일 점핑머신 특별 수업은 절대 안 된다며 요 며칠을 뜯어말렸던 우리 독일 나무늘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30c3c0d878ccfeba9e4d2d7daeb592e85318eeb98dd1053f4e42e53368a578a" dmcf-pid="YWO3GhCnGt"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혜선은 병원에서 남편의 품에 안겨 있는 모습부터 수술을 마친 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점핑머신 수업 현장을 찾아 웃음을 짓는 모습까지 담겨 있다. 심지어 수강생들에 직접 사인을 해주는 등 여전한 에너지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549eb8b50dde3f0d510a3ed6d113b308c24514315a4a086a7018544b4e5d9ea" dmcf-pid="GYI0HlhLH1" dmcf-ptype="general">김혜선은 "'약속은 지켜야 한다'며 바득바득 우겨 3시간 걸려 도착한 점핑머신수업에 자칭 김혜선 왼팔, 오른팔 이미 나 대신 수업하고 계셨던 마스터 쌤들"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ea847509337aba7eeec353991cdb5366853115b1bba1b54007e666a9880fbbf" dmcf-pid="HGCpXSloX5"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을 때, 말도 안 되게 힘들어 간신히 버티며 견디고 있었을 때, 내 편이라 믿었던 사람들이 진짜 속내를 드러내고 떠났을 때조차도 묵묵히 응원해 주는 분들이 있었다"며 진심 어린 말을 꺼냈다. 그러면서 "그런 사람들은 많지 않아도 된다. 한 사람이 몇만 분의 빛을 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cc178729c2460df296fbce55817edf3f0d9285b95eaa26d17d01d4e56c40508" dmcf-pid="XHhUZvSg1Z"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김혜선의 투혼에 "건강부터 챙겨라", "한 번씩 쉬어가면서 아프지 말고 오래 함께하자", "어디가 아팠던 거냐, 얼른 나아라", "자기 몸보다 소중한 건 없다" 등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dd0671636f60aed69f9ed440ad7e3680258d46d27ed1add44bbad494a5cf994b" dmcf-pid="ZXlu5TvaGX" dmcf-ptype="general">김혜선은 지난 2018년 독일 유학 시절 만난 독일인 연하 남편 스테판 지겔과 결혼했다. 현재 점핑머신 센터 대표로 활동 중인 그는 방송을 통해 전국에 점핑 피트니스 지점이 23개이며 월수입은 2천만 원 이상이라고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8e36f799efe4e65bbc4cbc56b8cf4e9d522452d02d179b19c1d8f3363ab462d" dmcf-pid="5ZS71yTNXH"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김혜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T단상] 정부 '5극 3특' 정책을 위한 세 가지 제안 09-22 다음 [ET시론]불확실성의 세상, 혁신금융의 역할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