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건물 거절' 김고은, 속내 밝혔다…"세금도 많이 내야하고 너무 피곤해" ('은중과상연')[인터뷰①] 작성일 09-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UyOcA8XV"> <div contents-hash="68d9a9f41734523cc6684becca5042ea78d8eaff09deee6c1066744e3cf82db5" dmcf-pid="68uWIkc652"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b54ab5bdefd2f315d64f28f726dfd19f52be2bc48be76b4290805c2af38bab" dmcf-pid="P67YCEkP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160239984ill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g0vmjNf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160239984il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129cd2ce9e730f6f76d51c87b1651a7b5dd56f7e22327f3b14596714010321" dmcf-pid="QPzGhDEQHK" dmcf-ptype="general"> 배우 김고은이 '은중과 상연'에서 친구가 준 130억 건물을 거절한 것에 대해 "너무 피곤하고 세금도 많이 내야 하지 않냐"며 웃어 보였다. <br> <br>22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출연한 김고은을 만났다. '은중과 상연'은 서로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라이벌로 얽힌 은중과 상연(박지현 분) 두 인물의 일생을 그린 작품이다. 김고은은 극 중 류은중 역을 맡았다. <br> <br>류은중에 대해 김고은은 "솔직한 사람이고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인물이다. 은중이의 엄마를 보면 은중이가 얼마나 사랑이 넘치는 아이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은중이가 어릴 때 (자신이) 가난하다고 늘 이야기하는데, 가난한 게 쪽팔리는 사람이라면 가난하다는 말 자체를 안 할 거다. 입 밖으로 그걸 꺼냈다는 것만으로도 은중이는 솔직하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줄 아는 아이다"라고 덧붙였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6c9a73f57784886e02de4d47a970eb2b0ef0084667c1e21d038fa8d5858d6" dmcf-pid="xQqHlwDx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160241253qnsf.jpg" data-org-width="1200" dmcf-mid="4q6UZvSg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160241253qn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fac5c52ca543309c1cac160063bf6bcc2e850c93b4b4261b78bf28d67277c6" dmcf-pid="yQqHlwDxYB" dmcf-ptype="general"> <div> '은중과 상연'에서는 죽음을 앞둔 상연이 은중에게 시가 130억 상당의 성수동 소재 건물을 선물한다. 앞서 일련의 일들을 겪고 상연과 절교하겠다고 다짐한 은중은 선물을 거절하며 화를 낸다. 해당 장면을 본 일부 시청자들은 "아무리 화나도 130억 건물을 거절할 수 있나?", "화내는 상연이의 마음도 이해가 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r> <br>이에 대해 김고은은 "130억짜리 건물을 받으면 세금을 엄청 많이 내야 하는 것 아니냐. 사실 나는 건물 증여와 관련된 것들을 잘 모른다. 현실적인 부분들도 있을 거다. 그래서 안 받을 것 같다. 더 피곤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br> <br>'은중과 상연'은 지난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15부 전편이 공개됐다. <br> <br>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에게 혼날까 덜덜” 결혼반지 잃어버린 브라질 선수, 결국 우승 09-22 다음 김고은, 제작발표회서 오열… "가장 가까운 친구 잃었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