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용평배 산악자전거 대회 성황리에 열려 작성일 09-22 3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9/22/0000143140_001_20250922162210112.jpg" alt="" /><em class="img_desc">▲ 모나용평배 산악자전거 대회가 지난 20, 21일 발왕산 MTB코스에서 성황리에 열려 참가 선수들이 질주하고 있다. 모나 용평 제공.</em></span></div>모나용평배 산악자전거 대회가 지난 20, 21일 발왕산 MTB코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br><br>이번 대회는 2026년 UCI 국제 MTB 대회 유치를 기념해 총 상금 3000만원 규모로 진행돼 참가자들은 세계적 수준의 MTB 코스와 운영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며 국제대회 개최지로서의 모나용평의 가능성을 확인했다.<br><br>경기는 다운힐(DH), 크로스컨트리(XCO), E-바이크(비경쟁) 종목으로 진행됐고 엘리트 선수부터 아마추어 동호인까지 폭넓게 참여해 MTB 축제를 즐겼다.<br><br>특히 발왕산 MTB 코스는 울창한 숲과 완만한 곡선이 어우러져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br><br>대회 다운힐 부문에서 남자부 박준성, 여자부 조혜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크로스컨트리 부문에서는 20일 일반·대학부 정민식, 고등부 방준영 선수, 21일 일반부 강동현, 고등부 방준영 선수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E-바이크 부문은 국내외 참가자들이 참여한 친선 레이스로 진행됐다.<br><br>또 대회에서는 효린·DJ DOC 축하 콘서트, 먹거리 장터&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려 방문객들에게 스포츠와 문화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선사했다.<br><br>모나용평은 이번 대회의 성과를 발판 삼아 2026 UCI MTB 월드시리즈의 성공적 개최를 준비하는 한편 MTB를 비롯한 다양한 액티비티 콘텐츠를 강화해 연간 수익 안정화와 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br><br>모나용평 관계자는 "이번 MTB 대회를 통해 모나용평이 사계절 레저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레저와 문화, 관광이 결합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br><br>#대회 #산악자전거 #성황리 #선수 #부문<br><br> 관련자료 이전 SOOP, 힘 못쓰는 해외사업 돌파구는? "e스포츠" 09-22 다음 "50대 노장 빛났다" 광주승마협회 최삼중 선수…추계대회서 마장마술 우승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