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촬영 끝난 뒤, 화장실서 혼자 울어"…'착한 여자 부세미'로 돌아본 10년 작성일 09-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blcniB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9fca9080cb4e86a19e770f5845d76e866ad5eaded16be81a30c3755226df21" dmcf-pid="8xKSkLnb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윤주가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착한 여자 부세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162313349fmdi.jpg" data-org-width="640" dmcf-mid="fweFvmrR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mydaily/20250922162313349fm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윤주가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착한 여자 부세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d4e4470b312c28c9471bbd97fbcb4a7d7b300ee5df5187f09583746e62cf48" dmcf-pid="6M9vEoLKE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장윤주가 '착한 여자 부세미' 촬영을 마친 뒤 눈물을 쏟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f13492f19ed797fb49cd5a2b1de5e041fb9f0155558b66d4b407501694b6c82" dmcf-pid="PR2TDgo9Oi"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 contents-hash="d70f62f6c8bf57915561a1c02aa9ebaaf01edc04d89e5f6310969e2c6b1956ae" dmcf-pid="QeVywag2wJ"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모델로서 찬란한 활동을 이어온 뒤 연기에 도전해 영화 '베테랑'에서 조연으로 시작해 어느덧 10년 차 배우가 됐다. 그는 '베테랑' 시리즈와 '시민덕희',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하면서 주로 허당끼 넘치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여왔다.</p> <p contents-hash="0edee52f6af11c1a2060113027811745a40f5a58fd97c86adcb8eef126da409f" dmcf-pid="xdfWrNaVmd" dmcf-ptype="general">그랬던 장윤주는 이번 작품에서는 완전히 다른 색깔로 변신을 예고했다. 그는 수단과 방법을 불사하고 자기고 싶은 것은 모든 것을 자기는 탐욕스러운 대기업 가성그룹의 회장 가성호(문성근)의 의붓딸 가선영을 맡아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a37f67c9e38e7cc2cfb6df42fbc8342027048843b93f81f7f9f7aefc75122bc" dmcf-pid="yHCMb03IDe" dmcf-ptype="general">파격적인 변신이라는 평가에 대해 장윤주는 "그렇게 파격적이었나"라고 웃은 뒤 "전작들과 비교를 해본다면 파격 변신일 수 있지만 제 기준에서 파격 변신은 더 남아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역할에 대한 부담은 컸지만 감독님의 전작을 정주행하던 중 '이 감독이면 내가 믿고 가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현장에서 제 자신을 100% 믿지 못할 때도 있는데 감독님과 긴밀히 소통하며 캐릭터를 완성해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16f5524fc652e28bf687f10999dd3b0bcce675e98f57a17b3b709e2f0992dc8" dmcf-pid="WmaqZvSgrR" dmcf-ptype="general">특히 장윤주는 "TMI지만 촬영이 끝나고 화장실에서 혼자 울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2015년 개봉한 영화 '베테랑'을 시작으로 연기를 한 지 10년이 됐는데 작품을 마치고 캐릭터에 이렇게 연민과 애정을 느낀 적이 있었나 싶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694d25e638005429107ff471e6354ee824b62c0320ffb158c27ef10ebc3e6a" dmcf-pid="YsNB5TvawM" dmcf-ptype="general">이어 "시청자들은 어떻게 이런 캐릭터를 연기하고 울 수 있냐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나만큼은 가선영을 이해하고 사랑했다. 그래서 작품이 끝나고 가선영을 떠나 보내며 집에서 펑펑 울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77029ba4de3a6a58a2d910c59d7b0e55adb04d7bc271310c94985805472deac" dmcf-pid="GOjb1yTNrx" dmcf-ptype="general">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 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다. 오는 29일 밤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루션스, 성수 흔들었다... ‘퓨처 펑크 스테이지 투’ 대성황 09-22 다음 '행로'로 3관왕… 정대현의 솔로 존재감 재확인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