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숟가락 얹어도 되겠다고" 이승연, 6년 만에 KBS 복귀 ('친밀한 리플리') 작성일 09-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CsCEkPtp">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8lhOhDEQX0"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e30c20268243ad111d23fb3d7327034b6d77aeec8463b175521651c0a6b550" dmcf-pid="6SlIlwDx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163244158uplr.jpg" data-org-width="1200" dmcf-mid="VMbzb03I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163244158up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23493c2230734589ce477844365e364a2bf96ca565ec49fe3df970b3a1e915" dmcf-pid="PvSCSrwMYF"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승연(57)이 6년 만에 KBS로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br><br>22일 KBS 2TV 저녁일일극 '친밀한 리플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이시아, 이일화, 이승연, 최종환, 설정환, 한기웅, 이효나와 연출을 맡은 손석진 감독이 참석했다. <br><br>KBS 2TV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 연출 손석진)는 고부 관계로 만난 모녀 리플리가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거짓말 전쟁을 하는, 발칙하면서도 눈물겨운 인생 역전 분투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br><br>극 중 이승연은 사랑보다는 돈이 먼저인 현실적인 주영채(이효나)의 엄마 공난숙 역으로 6년 만에 KBS에 복귀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6efa313ed1980fb5a42091395b55c940119beab051c346c861b1fe945dd257" dmcf-pid="QTvhvmrR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163245422pau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EHWHlhL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10asia/20250922163245422pa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7a4de4e6a48e6248ebacf29fa4348a6b053acbfa4524d61c9fe2b8e3db2237" dmcf-pid="xyTlTsmeH1" dmcf-ptype="general"><br><br>이승연은 "거침없고 원하는 것을 다 얻어야 하고, 때론 상스럽기도 한 인물"이라며 "비뚤어진 모정을 연기하면서 내 아이나 똑바로 키우자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 많이 배우고 있고, 서로 의지하며 연기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 그는 "한번도 해보지 않은 역할이라 잘 할 수 있을까 고심을 많이 했다"면서도 "하지만 앉은 자리에서 20부까지 읽을 만큼 대본이 재밌었다.배우 캐스팅 소식까지 듣고 나니 내가 충분히 숟가락 얹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작품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br><br>KBS 2TV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는 9월 22일 첫 방송된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문경 '매우', '스타덤 차트' 음원부문 첫 1위…박서진 '터졌네' 2위 09-22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홍보 팝업 부스 성황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