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신작 'R2 오리진'으로 재도약 할까 작성일 09-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뮤 IP 확장…'뮤: 포켓 나이츠'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달성<br>자체 개발 MMORPG 신작 'R2 오리진' 25일 출시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UnkLnb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da8cb536581b7fb47578ec67295c6b38e506addd502097a3194df797fdbc9" dmcf-pid="xMqarNaV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is/20250922164313688sttu.jpg" data-org-width="720" dmcf-mid="HnD6iP6F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is/20250922164313688stt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53bb0b6354afbb5e70daf1296246ff3822486158974eb2f6cd6c1017deb779" dmcf-pid="yWD3b03I5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웹젠이 '뮤: 포켓 나이츠'의 성공적인 출시에 이어 오는 25일 'R2 오리진'까지 잇달아 선보이며 올 하반기 실적 반등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5b39c52cebfcef0fa5a0423df0676f8e70dac2692ece8817e05c76e3afce0b3" dmcf-pid="WYw0Kp0C5y" dmcf-ptype="general">23일 업계에 따르면, 두 신작의 연이은 출시는 웹젠이 단순한 실적 회복을 넘어 중장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뮤: 포켓 나이츠'를 통해 기존 IP(지식재산권)의 장르 다각화 성공 사례를 만들고, 'R2 오리진'으로 대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 재진입을 노린다.</p> <p contents-hash="3d52eeb171d868331f9321d615900bfc9558d81e8fbb18fe3f173f1bae17fb6c" dmcf-pid="YGrp9UphGT"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출시된 '뮤: 포켓 나이츠'는 불과 나흘 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하며 웹젠의 신작 개발 역량을 입증했다.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동시에 1위를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660c35ad160899c28530de991820a66c2562b39eebb9faf026b9a9d121b7bf2a" dmcf-pid="GHmU2uUlHv" dmcf-ptype="general">'뮤: 포켓 나이츠'는 귀여운 SD 캐릭터와 간편한 게임성, 원작 '뮤'의 핵심 요소들을 잘 살린 방치형 RPG(역할수행게임)로 기존 팬층과 신규 유저 모두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성공은 웹젠이 그동안 겪어온 신작 부재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첫 번째 신호탄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d78d0398acf153d8a0813344a83880ff10226bbc243d970f63139c2898df8" dmcf-pid="HXsuV7uS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웹젠 방치형 신작 '뮤: 포켓 나이츠' (사진=웹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is/20250922164313841enoi.jpg" data-org-width="720" dmcf-mid="Xq7hHlhL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is/20250922164313841en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웹젠 방치형 신작 '뮤: 포켓 나이츠' (사진=웹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4339152e7d22a1c2d3dea1f633d83545733e6e096111f05b1bf0eeb18cdb2c" dmcf-pid="XZO7fz7v5l" dmcf-ptype="general"><br> 이러한 긍정적 흐름 속에서 오는 25일 출시되는 'R2 오리진'은 웹젠이 5년 만에 선보이는 자체 개발 MMORPG다. 원작 R2를 언리얼엔진5로 새롭게 구현한 이 작품은 향상된 그래픽과 함께 성장형 도전 콘텐츠 '극복의 탑', 명성 시스템, 통합 서버 경쟁 콘텐츠 '카오스 던전' 등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p> <p contents-hash="798224909808695777910e05e6be3a5994edfc6715d5d615158f2638eb445c7a" dmcf-pid="Z5Iz4qzTXh" dmcf-ptype="general">'R2 오리진'은 모바일-PC 크로스플랫폼 지원과 다양한 길드 콘텐츠를 통해 기존 R2 팬층뿐만 아니라 신규 MMORPG 유저들까지 겨냥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브랜드사이트 개설 이후 진행된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모든 서버에서 마감되는 등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fd43c9e48cebb132c73c8c7e8c9457744c65e7b83b142d551f8d7f8fab3dccdb" dmcf-pid="51Cq8BqytC" dmcf-ptype="general">DS투자증권 최승호 연구원은 "R2M은 출시초기 일매출 6~7억원의 성과를 거둔바 있다. 'R2 오리진'은 언리얼5로 5년간의 개발기간을 거친 만큼 일반적인 수준의 리니지라이크의 퀄리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R2 오리진'이 초기에 3억6000만원 수준의 일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c49265988d551a9fc6e0d8d6bad0bc4f2f6e30825adae22d7de340272c7a4663" dmcf-pid="1thB6bBWGI" dmcf-ptype="general">그동안 웹젠은 기존 IP 노후화로 인해 성장 정체기에 직면한 상황이었다.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 806억원, 영업이익 6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6%, 49%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주력 IP인 뮤의 매출 감소가 전체 실적에 큰 타격을 줬다. </p> <p contents-hash="d52a0859d04707871adde9415f0de16d953d338c99e3f1c832ae426734f002c2" dmcf-pid="tFlbPKbYtO" dmcf-ptype="general">그러나 '뮤: 포켓 나이츠'에 이은 'R2 오리진' 출시로 하반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4분기에는 하운드 13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PC 오픈월드 수집형 RPG '드래곤소드'도 출시 예정이다. 다만, 또 다른 기대작으로 주목 받았던 '테르비스'는 1년 뒤로 출시가 연기됐다.</p> <p contents-hash="748be195d69617e518b8e918482792dcf6060b42e5f934f74dd6a7604819d74b" dmcf-pid="Fi2kCEkPG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개인정보위 ‘SKT 정보 유출 집단 분쟁 조정’…2600명 몰렸다 09-22 다음 “성공하면 잭팟”…44조원 MASH 시장 잡아라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