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전작 ‘헤어질 결심’과는 다르다”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sq8Bqy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f818ed74b7abc7679315f35949ce01de3d69720996358513ad378d22b0a18a" dmcf-pid="XCOB6bBW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찬욱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64449830tyig.jpg" data-org-width="650" dmcf-mid="GoiY3GYc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wsen/20250922164449830ty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찬욱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1e3aeeed268d8cb07f279c5da2892ff6ea2ca32968cae391cb7b759fea85ab" dmcf-pid="ZhIbPKbYvl"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a3a542853bd50240aa7f93531386b40f9194399309a09e4752ea528d8baa2789" dmcf-pid="5lCKQ9KGlh"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이 '어쩔수가없다'를 두고 "'헤어질 결심'과는 다른 작품"이라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3998e313182e433f2356f7dde6a8e748e5582145a3038eed81d7b848a7f00edc" dmcf-pid="1Sh9x29HCC"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은 9월 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6b059a1b30aa57223157c62e97a26e68ff61740daf5e8eff58120393eb30877" dmcf-pid="t7Ugwag2CI" dmcf-ptype="general">3년 전 개봉한 영화 '헤어질 결심'이 호평을 받았던 가운데, 박찬욱 감독은 "데뷔하는 감독이 아닌 다음에야 전작과의 비교는 피할 수가 없다. 스스로도 비교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14e2be4000a5e76acf9388950a7e9c3ceb287e6442b8a72130e3885902346c" dmcf-pid="FzuarNaVCO"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어떻게 하면 바로 전 작품과는 다른, 어떤 면에서는 상반된 영화를 만들까 노력하는 감독"이라면서 "'헤어질 결심'이 시적인 영화라면 '어쩔수가없다'는 산문이라 생각한다. '헤어질 결심'이 여백이 많고 여성적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꽉 찬 영화, 남성성에 대한 탐구다. '어쩔수가없다'는 '헤어질 결심'을 좋아하셨던 분들이 저의 새로운 다른 면을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cadc81d3c75a51a2b33e09c6627dfd6389aa77b5b79141e5931ce0e801866ca" dmcf-pid="3q7NmjNfhs"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24일 개봉하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p> <p contents-hash="61473b63575c757f54d6c4ee624f10fb05c98a257f3110e640f3d28017223124" dmcf-pid="0BzjsAj4S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bqAOcA8y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 왜 전쟁 선호하나"...'북극성' 전지현 대사에 中 네티즌 반발 09-22 다음 이창섭, '천상연'·'한번 더 이별' 인기 잇나…10월 신보 발매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