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떠나더니…승리, 관리는 뒷전? 배 불뚝 근황 [이슈&톡] 작성일 09-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W46bBW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3b095c8c720ef19e1f2be2bc053d8f56df50828cfb1a9b12784a7e93a35256" dmcf-pid="HVlK2uUl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승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daily/20250922163749054ftzn.jpg" data-org-width="620" dmcf-mid="WiG0UZXD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daily/20250922163749054ft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승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b1787c45bdd5aa38f8ad5a9d2d7695c601f58735ccb6a0fe2292aef9823a4a" dmcf-pid="XfS9V7uS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버닝썬 사태로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된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의 근황이 또다시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65e4e9db7ecb98412159d8af2184fef6b8de33c35e8fe0cff3212dd9fcc8e855" dmcf-pid="Z4v2fz7vlp"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승리가 말레이시아 한 사업가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cd24767dda9c549a658034afab4a690d6bc452414317fdd6ad0a835027f5fabc" dmcf-pid="58TV4qzTT0" dmcf-ptype="general">사진 속 승리는 세미 수트를 입고 있거나 캐주얼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과거 활동 시기보다 눈에 띄게 살이 오른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27ed6a3d6d3b79b641e804d6b68d31bae87752abd1b3aa3879221165b21f532" dmcf-pid="16yf8Bqyy3"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 7월 명품 감정사로 알려진 여성과 함께 찍힌 사진 공개 이후 약 두 달 만의 근황이다. 승리는 지난 3월 서울 송파구의 한 음식점에서도 목격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캄보디아·중국 등지의 행사와 나이트클럽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그중 캄보디아에서는 뜬금없이 "이곳에 지드래곤을 데려오겠다"는 발언을 해 빈축을 샀다.</p> <p contents-hash="a80f603eac516b1a90710e60f45d536c61ec55f7858ea3babaf37f34af5a0243" dmcf-pid="tPW46bBWTF"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사업가로 변신한 게 아니냐"라는 추측도 제기되기도. 실제로 그는 주얼리, 엔터테인먼트,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교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0f3240d018e8d56f00a6d3f5ca377d4eee7199320c01be152f09da7fc0d7a" dmcf-pid="FQY8PKbY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승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daily/20250922163750316krew.jpg" data-org-width="620" dmcf-mid="YOfwmjNf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tvdaily/20250922163750316kr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승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d5c0f94d4d9fccbe632e48a57f6061a59b4e2630e2f8f5191d0356c130925f" dmcf-pid="3xG6Q9KGy1" dmcf-ptype="general"><br>2006년 빅뱅 멤버로 가요계 데뷔한 승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 주범으로 지목돼 팀에서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퇴출됐다. 당시 그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안이 너무 크다"며 팬들과 YG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빅뱅의 명예를 위해 물러나겠다고 밝힌 바다. </p> <p contents-hash="2d9f2e99b2223459d52d4becd96d4062ddbb2ab83a111dfa9865bb1d5177eba2" dmcf-pid="0MHPx29HC5" dmcf-ptype="general">이후 성매매 알선, 성매매,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업무상 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특수폭행교사 등 총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군사법원 1심과 2심을 거쳐 2022년 5월 대법원은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했고, 여주교도소에서 복역 후 2023년 2월 출소했다.</p> <p contents-hash="d4609e851e3e71fdd6f4c9df956efd1ed4fa8b54f8dae8853e4b809e8f294866" dmcf-pid="pRXQMV2XTZ" dmcf-ptype="general">출소 이후 국내외에서 잇따라 포착되며 복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지만, 여전히 그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싸늘하다. </p> <p contents-hash="5770d1792cfccf183b372142ec1ff7b0e21ed1ce1420d22478477f788a6dce1f" dmcf-pid="UeZxRfVZl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DB]</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d5Me4f5S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께 뛰고 웃는 감동의 순간’ 제8회 대구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 22일 개막 09-22 다음 "닳아서 없어지리"…신승훈, 신곡 11곡 품에 안고 귀환(종합)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