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배현성-이레, 치킨집 앙숙 관계 개선되나? 작성일 09-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현성-이레 달라진 호칭, 치킨집의 공기를 바꿀 신호탄?<br>배현성, ‘검정고시 준비’ 이레 전담 선생님으로 변신<br>서로의 능력을 나눠주는 특급 조력 관계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OBV7uS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d94eaa5045d0811868326084fa2b63879ac4cdcbcdafc55c625f96a0a7233" dmcf-pid="z1Ibfz7v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신사장 프로젝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65248373ahyr.png" data-org-width="1200" dmcf-mid="uwZRnQP3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sportskhan/20250922165248373ahy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신사장 프로젝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fc9f1c14ccea7465096977b8af7528b1bf26d84aa42a1b2dc28b2b71c0ca35" dmcf-pid="qtCK4qzT0Q" dmcf-ptype="general"><br><br>치킨집 앙숙 배현성과 이레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br><br>오늘(22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두프레임) 3회에서는 신입 판사 조필립(배현성 분)이 치킨집 직원에 이어 배달 요원 이시온(이레 분)의 과외 선생님으로 변신하며 치킨집 직원들의 상부상조를 예고하고 있다.<br><br>신입 판사 조필립은 부장 판사의 돌발 지시로 인해 신사장(한석규 분)의 치킨집에 낙하산 직원으로 불시착했다. 생전 처음 겪는 식당일에 우왕좌왕하며 고군분투하던 조필립은 시행착오 끝에 조금씩 치킨집 임직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br><br>그러나 만날 때마다 사사건건 다투는 배달 직원 이시온(이레 분)과 팀워크를 쌓아야 한다는 풀리지 않은 숙제가 남아 있다. 지난 회식 당시 신사장이 직접 두 사람에게 협력을 권한 데다가 앞으로 원활한 치킨집 운영을 위해서는 조필립과 이시온의 화합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br><br>과연 이 난관을 조필립이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과감히 용기를 내 이시온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조필립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이시온을 위해 직접 문제집을 준비해온 것.<br><br>어떤 반응을 보일지 몰라 바짝 긴장한 조필립과 달리 이시온의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서려 흥미를 돋운다. 시도 때도 없이 투닥거리던 두 사람의 분위기도 한결 부드러워진 만큼 서로 능력을 나눠주며 상부상조할 두 청춘의 동행이 기대되고 있다.<br><br>청춘 에너지가 물씬 풍길 배현성, 이레의 훈훈 모멘트는 오늘(2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윤, 사무치는 그리움 털어놔 “이 글 읽지 못할 너에게, 그리워 하고 있다고” 09-22 다음 박찬욱 "손예진 역할 커졌다…'헤어질 결심' 좋아했다면 즐길 수 있어" (어쩔수가없다)[엑's 현장]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