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적은 내부에 있다' 랜도 노리스, 또또 피트스탑서 휠건 말썽→시간 손해+추월 실패로 'P7' 마무리 [민진홍의 피트스탑] 작성일 09-22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두 경기 연속 실수, 하드웨어 개선 시급<br>- 노리스의 선전에도 팀의 한계 드러나<br>- 맥라렌, 컨스트럭터즈 우승 앞두고 풀어야 할 숙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22/0002233335_001_20250922170210084.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안드레아 스텔라(Andrea Stella) 가 이끄는 맥라렌 포뮬러 원 팀(McLaren Formula 1 Team) 은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에서 또다시 피트스톱 문제를 드러냈다. 랜도 노리스(Lando Norris) 는 두 경기 연속 휠건 문제로 귀중한 시간을 잃었고, 스텔라는 "장비 자체의 개선 없이는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 현 F1 무대에서 뒤처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br><br><span style="font-size:20px;"><strong>피트스톱, 더 이상 단순 절차가 아니다</strong></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22/0002233335_002_20250922170210148.jpg" alt="" /></span></div><br><br>스텔라는 "피트스톱은 이제 성능의 일부"라며, 장비의 안정성이 곧 레이스 성과와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피트스톱 실행을 더 자연스럽고 단순하게 만들어야 한다"며 하드웨어의 개선 필요성을 명확히 했다.<br><br><span style="font-size:20px;"><strong>노리스의 레이스, 그러나 아쉬운 뒷맛</strong></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22/0002233335_003_20250922170210190.jpg" alt="" /></span></div><br><br>노리스는 38랩에서의 4.1초 피트스톱 지연에도 불구하고 7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스텔라는 "노리스는 차의 잠재력을 끝까지 끌어냈다"며 드라이버의 역량에는 만족을 표했다. 그러나 "더 빠른 피트스톱이 있었다면 리암 로슨을 추격할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며 책임이 팀에 있다고 인정했다.<br><br><span style="font-size:20px;"><strong>피아스트리 리타이어, 팀에 남은 과제</strong></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22/0002233335_004_20250922170210259.jpg" alt="" /></span></div><br><br>반면 오스카 피아스트리(Oscar Piastri) 는 첫 랩 사고로 리타이어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현재 그는 팀 동료 노리스에 25점 앞서 챔피언십을 주도하고 있지만, 팀은 여전히 피트스톱 장비 개선이라는 근본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br><br><span style="font-size:20px;"><strong>챔피언을 앞둔 마지막 퍼즐</strong></span><br><br>맥라렌은 올해 컨스트럭터즈 타이틀을 사실상 확보했지만, 피트스톱 문제는 향후 안정적인 경쟁력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약점이다. 더 치열해지는 F1 무대에서 피트스톱은 단순한 시간 단축이 아니라, 우승과 패배를 가르는 '전략적 무기'로 자리잡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22/0002233335_005_20250922170210445.jpg" alt="" /></span></div><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7년만에 침묵 깬 레슬링…정한재,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09-22 다음 정현, 권순우 배출 국내 최고 권위 주니어 대회 장호 홍종문배 대회 23일 장충코트 개막. 고민호 이서아 우승 후보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