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어드밴텍 솔루션 포럼]“AIoT와 엣지 컴퓨팅, 산업 혁신의 핵심” 작성일 09-2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sKJ68tEc"> <p contents-hash="1bb87b306427d906f816ed3e1cc5d492d995a07bb2b06efde4d05a78e19ab425" dmcf-pid="46O9iP6FDA" dmcf-ptype="general"><strong>빈센트 창 어드밴텍 아시아 총괄사장 인터뷰<br></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ad7132e284d6f0f94b66930dfd909e3553b7b70737f9a3983afad5bea924b" dmcf-pid="8PI2nQP3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빈센트 창 어드밴텍 아시아 총괄사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2/etimesi/20250922170247492rdch.jpg" data-org-width="700" dmcf-mid="VWpNlwDx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etimesi/20250922170247492rd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빈센트 창 어드밴텍 아시아 총괄사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3bb5d59b7c38cfc5c174ab4926a00d7c46d87606936015e9a4a49f829eaf73" dmcf-pid="6QCVLxQ0sN"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은 이제 산업 현장의 필수 요소입니다. 어드밴텍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기반 자동화(AX)로의 대전환을 주도하며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77a1ac70f5e4f674a92b39013c6f9422d204155cd760a41d466214e5166e9b56" dmcf-pid="PxhfoMxpDa" dmcf-ptype="general">17일 서울에서 열린 '2025 어드밴텍 솔루션 포럼(ASF)'을 찾은 빈센트 창 어드밴텍 아시아 총괄사장은 향후 10년을 좌우할 산업 패러다임 전환으로 AI와 엣지 컴퓨팅의 결합을 강조했다. 그는 “2032년까지 매출 50억달러 달성과 글로벌 톱3 엣지 컴퓨팅 제어시스템 공급사 진입”을 목표로 제시하며 한국 시장의 전략적 가치를 특별히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ca2ba228fe8f61b8aebfc912b3fa806803429ae24dc78eb3360e01164b207c1" dmcf-pid="QMl4gRMUmg" dmcf-ptype="general">-2034년까지 엣지 컴퓨팅·산업용 AI 시장이 50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근거는.</p> <p contents-hash="bed0492a970fce2a6c294f7bdfa2a6d6d4da879af19773c942adb7cc4492362a" dmcf-pid="xRS8aeRuDo" dmcf-ptype="general">▲세계 각국의 시장 조사를 통해 산업용 AI와 엣지 컴퓨팅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과거 전통적인 IPC 시장이 공장 중심으로 쓰였다면, 앞으로는 생활 전반으로 확대되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이런 변화에 맞춰 어드밴텍은 DX를 넘어 AX를 미래 성장축으로 삼았다. 산업 데이터가 AI와 결합해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활용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92412071c62dd5dc57225ebd4178a349589da62984350337a43835046324739" dmcf-pid="yY6l3GYcsL" dmcf-ptype="general">-2032년까지 어드밴텍이 매출 50억달러, 글로벌 톱3 진입이라는 비전을 세운 배경은.</p> <p contents-hash="b59a7274d26931c1594f46b7a3ecf2d421ef4fe40a7fec9f74bbf28a3e377758" dmcf-pid="WGPS0HGkwn" dmcf-ptype="general">▲어드밴텍은 1983년 창업 이래 산업용 컴퓨터 분야 1위를 지켜왔다. 2013년 첫 10억달러 매출을 기록했고, 이후 8년 만에 두 번째 10억달러를 달성하며 산업용 IoT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제는 AI와 엣지 컴퓨팅이 핵심 성장 동력이다. 우리는 기술력, 비즈니스 모델, 파트너십 경쟁력을 기반으로 이 목표가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본다.</p> <p contents-hash="3817a9d27b921de14e6595442a3dba3e50d4ff0d5701f18bf3a3990449bc8af7" dmcf-pid="YhKrHlhLmi"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성장 전략은.</p> <p contents-hash="4580fadeabf175d963d77eed67fe58712e6b841d725354636ff858765b41f2cd" dmcf-pid="Gl9mXSlosJ" dmcf-ptype="general">▲첫째,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겠다. 기존 엣지 컴퓨팅 강점을 유지하면서 AI, 컨트롤러, 소프트웨어 PC(PLC 대체 솔루션) 등 차세대 기술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특히 유럽의 보안 기업들과 협력해 IoT 보안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전 제품의 보안 인증을 확보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718d57f6c52e497e41d330a899ba63f3e60bbc9b9c5e5fd4a6cbe5af94b4ffa" dmcf-pid="HS2sZvSgDd" dmcf-ptype="general">둘째,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AMD,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고, 각 산업 도메인별 전문 파트너들과 공동 솔루션(Co-Creation)을 만들어가고 있다. 필요하다면 조인트벤처 설립, 공동 투자까지 고려한다.</p> <p contents-hash="5f0595482dc9d502e8b15adde94774b056cad88f99fab692d86e92b87876d2a1" dmcf-pid="XvVO5Tvame" dmcf-ptype="general">셋째, 생태계 구축이다. 어드밴텍은 혼자가 아닌 '함께 성장'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파트너사와 함께 새로운 시장을 열고, 성공 사례를 글로벌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다.</p> <p contents-hash="b38117875b872515d9657be4d53b2c7206c206dac891c3190f6bb13d91da5c23" dmcf-pid="ZTfI1yTNmR" dmcf-ptype="general">-한국 시장 전략은.</p> <p contents-hash="060b3e063c4c3eb96fdbb3c4f62a4d756438e5c568008d5e7b6e83d7805d1495" dmcf-pid="5y4CtWyjIM" dmcf-ptype="general">▲한국은 반도체, 제조, 에너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국가다. 어드밴텍은 이 세 분야를 한국 내 핵심 버티컬로 삼고 있다. 글로벌에서 검증된 성공 모델을 한국에 도입해 현지화하는 한편, 한국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려 한다. 특히 최근 반도체 장비사와의 협업,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적용 사례는 한국 시장을 글로벌 혁신의 전진기지로 삼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7b4ebf8550f9f4bc758fd3630eabf06b300d20848f05c780616721e44ce66038" dmcf-pid="1W8hFYWAwx" dmcf-ptype="general">-AI 확산 속에서 한국 기업이 주목해야 할 과제는.</p> <p contents-hash="bd4fbb746d0a5663a1710ebd4b1605c8f5d4cce9a190cc3e466cb0ea1b947934" dmcf-pid="tY6l3GYcsQ" dmcf-ptype="general">▲두 가지를 꼽고 싶다. 첫째는 보안이다. 지금은 체감이 크지 않을 수 있지만, 2~3년 내에는 엣지와 클라우드를 연결하는 통신 보안이 핵심 과제로 떠오를 것이다. 둘째는 실시간 의사결정이다. 과거의 디지털 전환이 데이터를 '보여주는 것'에 머물렀다면, 앞으로는 에이전틱 AI가 데이터를 분석하고 스스로 최적의 결정을 내리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이는 제조 현장과 에너지 산업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p> <p contents-hash="3a0d09c3f3ca6ff9d26cc1d939ef3377c1188c363da6121abe87dadb095feb26" dmcf-pid="FGPS0HGkmP" dmcf-ptype="general">-한국 기업과 파트너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p> <p contents-hash="aeb863264a70c1751d6123c5586ff7db9a6e5abff3b2c014e23a39454712b7cd" dmcf-pid="3HQvpXHED6" dmcf-ptype="general">▲AIoT와 AX 시대를 맞아 생태계와 파트너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드밴텍은 글로벌에서 입증된 리더십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한국 기업들과 함께 새로운 솔루션을 공동 창출(Co-Creation)하고, 글로벌 시장을 함께 개척하고 싶다. '함께 성장'이 어드밴텍의 가장 큰 가치다.</p> <p contents-hash="81ffa826441afeed793e0d6c3d09f7b244bf13614d1c97e792f1aed454761465" dmcf-pid="0XxTUZXDs8" dmcf-ptype="general">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내년부터 요양병원 간병비 개인 부담 줄인다 09-22 다음 AI기본법 하위법령 의견수렴 완료…업계, “투명성 등 규제 대상 구체화해야”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